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들려오는 박태환의 금메달 소식을 들은 어머니
엄마 : 정말 우리나라는 요즘 잘하는 애들이 많어, 박태환도 그렇지 김현희도 그렇지
나 : 김현희?
엄마 : 피겨에 김현희
나: KAL기 폭파 시킨? ㅋㅋㅋ 맞어요, 백발 백중이죠.
Wednesday, 17 November 2010
Thursday, 4 November 2010
Saturday, 16 October 2010
하박국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우리의 모습은 어때야 하는가?
하박국 1장
[12] 선지자가 가로되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이까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를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를 세우셨나이다
[13]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본문은 하박국은 앗시리아에 둘러쌓여 멸망하기전 유대의 하박국 선지자가 쓴 묵시 록이다.
이 선지사는 선민이라 하는 유대인들에 대한 앗시리아의 공격을 두고, 하나님의 백성 즉 하나님을 향한 공격에 왜 잠잠하시는지 의아해 하면서, 기도를 한다.
1. 왜 우리 삶에도 일이 빨리 진행되지 않는가?
우리 삶 가운데에도 이러한 생각이 들때가 많다.
왜 하나님은 지금 이렇게 일을 하시면 멋질텐데….
왜 하나님은 할데인 목사님을 살리지 아니하셨는가?
왜 하나님은 종 강압적으로 일을 진행하시지 그데로 두시는가?
왜 하나님은 이런 힘든 일과 상황을 나에게 두시는가?
이러한 고민을 할때, 우리가 듣는 답변은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시간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 In God’s time.
우리는 쉽게 주님의 시간에 라는 위로를 하고, 또 이런 위로를 들을때에 별로 위로가 되지 않는다.
에베소서 1장 10절-11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일을 그 마으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that in dispensation of the fullness of the times he mioght gather together in one all things in Christ, both which are in heaven and which are on earth- in him.
그분의 시간에 그분의 방법데로 그분의 뜻을 이루실텐데….
힘들고 괴롭고, 유혹이 있다 할찌라도 우리는 그분의 뜻을 찾아가며, 견뎌야 할것이다.
이 시간은, 예수님도 모르신다고 하셨고,,,누구도 모른다.
2. 하나님의 시간의 완성의 예
하나님의 말씀은 그분의 뜻은 이루어 질것이며,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박국 2장
[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5] 그는 술을 즐기며 궤휼하며 교만하여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그 욕심을 음부처럼 넓히며 또 그는 사망같아서 족한 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만국을 모으며 만민을 모으나니
[6] 그 무리가 다 속담으로 그를 평론하며 조롱하는 시로 그를 풍자 하지 않겠느냐 곧 이르기를 화 있을진저 자기 소유 아닌 것을 모으는 자여 언제까지 이르겠느냐 볼모잡은 것으로 무겁게 짐진 자여
[7] 너를 물 자들이 홀연히 일어나지 않겠느냐 네가 그들에게 노략을 당하지 않겠느냐
[8] 네가 여러 나라를 노략하였으므로 그 모든 민족의 남은 자가 너를 노략하리니 이는 네가 사람의 피를 흘렸음이요 또 땅에 성읍에 그 안의 모든 거민에게 강포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리라
[9] 재앙을 피하기 위하여 높은데 깃들이려 하며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10] 네가 여러 민족을 멸한 것이 네 집에 욕을 부르며 너로 네 영혼에게 죄를 범하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담에서 돌이 부르짖고 집에서 들보가 응답하리라
[12] 피로 읍을 건설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13] 민족들이 불탈 것으로 수고하는 것과 열국이 헛된 일로 곤비하게 되는 것이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말미암음이 아니냐
3. 하나님의 시간을 알수 있는가?
What should we do to prepare for the fullness of his time?
1. 하나님의 시간
2. 우리는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3. 인내의 모습 (욥의 예)
4. 하나님의 시간의 완성
5. 인내가 우리에게 주는 것
하나님의 시간이 과연 어떤 시간인지?
왜 기다리게 하시는지, 왜 시련을 주시는 지? 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종노릇을 했어야 했고, 계속 블레셋이나 적국이 항상 이스라엘과 유다를 죽이려 들엇는지….
그분의 시간은 우리는 알수 없다. 하지만, 그분이 그 시간의 완성 가운데 이루시는 일들은 알수 있으며, 그 기다림의 시간에 또한 우리에게 말씀하신 교훈들이 있다.
4. 하지만 기다림은 열매가 있었다.
- In retrospect, everything was done in perfect fulfilling his promises in words
이 말씀데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멋지게 이루었다.
-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 (70명에서 장정만 60만명.. 430년동안)
- 욥의 예 (사탄의 자기 괴에 넘어가게 함)
- 백성의 연합 (에스더를 통해서,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이 존귀함을 받을수 있게 되었다.)
- 인간의 구원 (예수 그리스도)
- 예수님의 재림
욥의 삶
야고보서 5: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그들의 기다림은 길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오셨다.
우리의 죄성가운데 있는 조급함과, 컨트롤을 원하는 교만.
버스 정류장의 몇분이 남았다라는 표시의 예.
그것이 있음으로 마음이 많이 놓인다. 예상할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레벨도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인간은 죄의 근성중에 하나님, 직접 컨트롤을 하고 싶어하는 근성이 있다.
알메니안 주의 자들 또한 마찬가지로, 인간에 선택권이 있으며, 인간이 구원을 영접할수도 없을수도 있다는 주장을 한다.
아담과 하와, 999999개 다른 과일을 두고, 한 개를 먹었다. Full control을 원하는 욕망….
5.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마음을 지키며, 기다리며, 죄의 속성에 대적하며, 선한일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시간을 잠잠히 기다리며, 마음을 지키는 모습은, 그러한 죄의 속성에도 대적을 하는 것인 것이다.
- 하지만 그 기간에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알수 있다.
전도서 3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모든것에 거기에 맞는 timing이 있는 것을 본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에 사람이 예상할수 없게 하셨다라고 한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할수 잇는 가장 나은 것은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이라 한다.
왜 하나님은 사사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시련을 주셨는가?
그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던 순간이었다. 우리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시는 지체의 시간
지금은 모를찌라도, 잘 기다리고 열심히 하는 자는 구원이 있을것이라는 말이 있다.
마태복음 24장 9절-13절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1.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6. 인내하며 경주하며, 십자가를 지라- 그리고 구원을 이루라
달란트 비유
전도서 3장과 비슷한 말씀을 히브리서 12장에 하신다.
1절에 “ 무거운것과 없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기다림으로써) 앞에 마땅히 뛰여야 할 경주를 하라는 것이다.우리 앞에는 경주가 있으며,
히브리서 12장 ]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며, 삶가운데 견디며 싸우며, 선을 행하며, 영적싸움을 하는 시련등을 통해서 우리에게 인내를 만들어 낸다.
야고보서 1: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지금은 우리가 쉴때가 아니며, 일할때이며, 추수할때이며 십자가를 버릴때가 아니라, 십자가를 질때라는 것이다.
누가복음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하박국 1장
[12] 선지자가 가로되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이까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를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를 세우셨나이다
[13]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본문은 하박국은 앗시리아에 둘러쌓여 멸망하기전 유대의 하박국 선지자가 쓴 묵시 록이다.
이 선지사는 선민이라 하는 유대인들에 대한 앗시리아의 공격을 두고, 하나님의 백성 즉 하나님을 향한 공격에 왜 잠잠하시는지 의아해 하면서, 기도를 한다.
1. 왜 우리 삶에도 일이 빨리 진행되지 않는가?
우리 삶 가운데에도 이러한 생각이 들때가 많다.
왜 하나님은 지금 이렇게 일을 하시면 멋질텐데….
왜 하나님은 할데인 목사님을 살리지 아니하셨는가?
왜 하나님은 종 강압적으로 일을 진행하시지 그데로 두시는가?
왜 하나님은 이런 힘든 일과 상황을 나에게 두시는가?
이러한 고민을 할때, 우리가 듣는 답변은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시간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 In God’s time.
우리는 쉽게 주님의 시간에 라는 위로를 하고, 또 이런 위로를 들을때에 별로 위로가 되지 않는다.
에베소서 1장 10절-11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일을 그 마으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that in dispensation of the fullness of the times he mioght gather together in one all things in Christ, both which are in heaven and which are on earth- in him.
그분의 시간에 그분의 방법데로 그분의 뜻을 이루실텐데….
힘들고 괴롭고, 유혹이 있다 할찌라도 우리는 그분의 뜻을 찾아가며, 견뎌야 할것이다.
이 시간은, 예수님도 모르신다고 하셨고,,,누구도 모른다.
2. 하나님의 시간의 완성의 예
하나님의 말씀은 그분의 뜻은 이루어 질것이며,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박국 2장
[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5] 그는 술을 즐기며 궤휼하며 교만하여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그 욕심을 음부처럼 넓히며 또 그는 사망같아서 족한 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만국을 모으며 만민을 모으나니
[6] 그 무리가 다 속담으로 그를 평론하며 조롱하는 시로 그를 풍자 하지 않겠느냐 곧 이르기를 화 있을진저 자기 소유 아닌 것을 모으는 자여 언제까지 이르겠느냐 볼모잡은 것으로 무겁게 짐진 자여
[7] 너를 물 자들이 홀연히 일어나지 않겠느냐 네가 그들에게 노략을 당하지 않겠느냐
[8] 네가 여러 나라를 노략하였으므로 그 모든 민족의 남은 자가 너를 노략하리니 이는 네가 사람의 피를 흘렸음이요 또 땅에 성읍에 그 안의 모든 거민에게 강포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리라
[9] 재앙을 피하기 위하여 높은데 깃들이려 하며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10] 네가 여러 민족을 멸한 것이 네 집에 욕을 부르며 너로 네 영혼에게 죄를 범하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담에서 돌이 부르짖고 집에서 들보가 응답하리라
[12] 피로 읍을 건설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13] 민족들이 불탈 것으로 수고하는 것과 열국이 헛된 일로 곤비하게 되는 것이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말미암음이 아니냐
3. 하나님의 시간을 알수 있는가?
What should we do to prepare for the fullness of his time?
1. 하나님의 시간
2. 우리는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3. 인내의 모습 (욥의 예)
4. 하나님의 시간의 완성
5. 인내가 우리에게 주는 것
하나님의 시간이 과연 어떤 시간인지?
왜 기다리게 하시는지, 왜 시련을 주시는 지? 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종노릇을 했어야 했고, 계속 블레셋이나 적국이 항상 이스라엘과 유다를 죽이려 들엇는지….
그분의 시간은 우리는 알수 없다. 하지만, 그분이 그 시간의 완성 가운데 이루시는 일들은 알수 있으며, 그 기다림의 시간에 또한 우리에게 말씀하신 교훈들이 있다.
4. 하지만 기다림은 열매가 있었다.
- In retrospect, everything was done in perfect fulfilling his promises in words
이 말씀데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멋지게 이루었다.
-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 (70명에서 장정만 60만명.. 430년동안)
- 욥의 예 (사탄의 자기 괴에 넘어가게 함)
- 백성의 연합 (에스더를 통해서,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이 존귀함을 받을수 있게 되었다.)
- 인간의 구원 (예수 그리스도)
- 예수님의 재림
욥의 삶
야고보서 5: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그들의 기다림은 길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오셨다.
우리의 죄성가운데 있는 조급함과, 컨트롤을 원하는 교만.
버스 정류장의 몇분이 남았다라는 표시의 예.
그것이 있음으로 마음이 많이 놓인다. 예상할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레벨도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인간은 죄의 근성중에 하나님, 직접 컨트롤을 하고 싶어하는 근성이 있다.
알메니안 주의 자들 또한 마찬가지로, 인간에 선택권이 있으며, 인간이 구원을 영접할수도 없을수도 있다는 주장을 한다.
아담과 하와, 999999개 다른 과일을 두고, 한 개를 먹었다. Full control을 원하는 욕망….
5.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마음을 지키며, 기다리며, 죄의 속성에 대적하며, 선한일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시간을 잠잠히 기다리며, 마음을 지키는 모습은, 그러한 죄의 속성에도 대적을 하는 것인 것이다.
- 하지만 그 기간에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알수 있다.
전도서 3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모든것에 거기에 맞는 timing이 있는 것을 본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에 사람이 예상할수 없게 하셨다라고 한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할수 잇는 가장 나은 것은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이라 한다.
왜 하나님은 사사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시련을 주셨는가?
그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던 순간이었다. 우리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시는 지체의 시간
지금은 모를찌라도, 잘 기다리고 열심히 하는 자는 구원이 있을것이라는 말이 있다.
마태복음 24장 9절-13절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1.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6. 인내하며 경주하며, 십자가를 지라- 그리고 구원을 이루라
달란트 비유
전도서 3장과 비슷한 말씀을 히브리서 12장에 하신다.
1절에 “ 무거운것과 없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기다림으로써) 앞에 마땅히 뛰여야 할 경주를 하라는 것이다.우리 앞에는 경주가 있으며,
히브리서 12장 ]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며, 삶가운데 견디며 싸우며, 선을 행하며, 영적싸움을 하는 시련등을 통해서 우리에게 인내를 만들어 낸다.
야고보서 1: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지금은 우리가 쉴때가 아니며, 일할때이며, 추수할때이며 십자가를 버릴때가 아니라, 십자가를 질때라는 것이다.
누가복음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Saturday, 9 October 2010
God of second chance
God of second chance or God of one chance?
We praise God for being God of a second chance.
우리는 하나님의 다시 기회를 주시는 그은혜를 예배ㅐ드린다.
(요 8: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요 8: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요 8: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요 8: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요 8:5) ㄱ)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레20:10
(요 8: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 8: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요 8: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 8: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요 8: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요 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There are so many great people of God who failed in the 1st phase of their ministries but then became great men and women of God in the second opportunity.
(1) Moses
(2) Abraham
(3) Paul
(4) Jonah
Here as well, this woman has been given a second chance of living.
If the second chance wasn’t given to those, no great work of God would have been exerted through them.
재 기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이러한 위대한 사도들의 행적도 없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삶 또한 희망이 없었을 것이다.
We are the most beneficiary of God second chance.
-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I once was lost but now I am found. …. I was blind but now I see.
Calvin talks of human nature which is eternal evil, tentancy to sin. In fact not only do we need second chance but we need many thousand chances for our failing. 전적인 타락과 무체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가 아니라면, 우리는 계속 돼지 소굴같은 죄가운데 있었을 것이다.
우리의 옛모습을 보면, 얼마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자녀로 삼으시고, 신분이 달라진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매일 매일 삶 가운데, daily life에서 작게 보자.
우리가 쉽게 오해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용서해줄것이니, 괜찮아. “ 라는 생각을 어쩔수 없이 많이 하게 되며, 또한 많은 시간 알면서 많은 죄를 짖곤 한다. 또한 기회를 놓치곤 한다.
지난주에 나눈 것처럼, 우리에게 기회가 많이 있다라고 잘못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첫번째 기회에서 실패한 자들의 모습가운데 두가지를 볼수 있으며, 이 두가지를 볼때, 우리는 과연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하다지 못할때에 두렵고 떨림을 봐야 한다.
1. 한번의 기회밖에 주저 지지 않은 자들이 있었다
- 아나니아와 삽비라
- 나답과 아비후 – 불 잘못 드렸을때, 단번에 가버렸다.
2. 두번째 기회가 주어진 삶을 사는 사람들 또한, 많은 길을 돌아와야 했다.
- 모세의 40년간 광야의 생활
- 야곱의 약 15년 간의 라반 집에서의 종노릇
-
예수님께서 이 여인에게 하시는 말씀
3. 두번째 기회가 주어진 이는 깊은 회개가 있었다.
요나의 회개 – 고기 뱃속에서
베드로의 회개 -
여인의 회개
사도 바울
“ 다시는 죄를 법하지 말라”
“ 나의 영광을 위해 예비한 자니라,,,,”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엡3: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엡3: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엡3:12)
우리는 이 기회가 이번만일찌 또 있을찌는 모른다.
삶의 기회와 회개의 기회가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보라 지금이 은혜를 받을때요 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깊히 생각해보자. -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것이다.
고린도후서 6: 1-2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여기에 보면, 하나님의 동역자로써, 부르심을 입은 자로써,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은 헛되이 받지 말라 라고 하시는 것이다.
지금 이순간이 은혜를 받을 만한때요, 구원의 날이로다.
오늘이 역사가 이루어져야 하는 날이며, 오늘 우리는 큰 일을 이루며, 하나님께서 오늘 하루 계획하신 모든일들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과거는 지나갔다. 현재 지금을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벌서 2010년이 다 지나가고, 이제 80일 밖에 남지 않았다. 이제 2011년이 벌써 다가온다.
올 초에 계획한 것들을 얼마나 이루었는가?
오늘 할일을 내일 미루면서, 오늘 회개 해야 할것을 내일로 미루면서, 꼭 우리에게 항상 second chance가 있는량 살면 안된다.
Second chance를 주시는 이는 하나님이시지, 우리가 아니다. 또한 우리는 원래 부터 그 second chance를 받을 자격이 된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We praise God for being God of a second chance.
우리는 하나님의 다시 기회를 주시는 그은혜를 예배ㅐ드린다.
(요 8: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요 8: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요 8: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요 8: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요 8:5) ㄱ)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레20:10
(요 8: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 8: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요 8: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 8: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요 8: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요 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There are so many great people of God who failed in the 1st phase of their ministries but then became great men and women of God in the second opportunity.
(1) Moses
(2) Abraham
(3) Paul
(4) Jonah
Here as well, this woman has been given a second chance of living.
If the second chance wasn’t given to those, no great work of God would have been exerted through them.
재 기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이러한 위대한 사도들의 행적도 없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삶 또한 희망이 없었을 것이다.
We are the most beneficiary of God second chance.
-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I once was lost but now I am found. …. I was blind but now I see.
Calvin talks of human nature which is eternal evil, tentancy to sin. In fact not only do we need second chance but we need many thousand chances for our failing. 전적인 타락과 무체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가 아니라면, 우리는 계속 돼지 소굴같은 죄가운데 있었을 것이다.
우리의 옛모습을 보면, 얼마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자녀로 삼으시고, 신분이 달라진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매일 매일 삶 가운데, daily life에서 작게 보자.
우리가 쉽게 오해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용서해줄것이니, 괜찮아. “ 라는 생각을 어쩔수 없이 많이 하게 되며, 또한 많은 시간 알면서 많은 죄를 짖곤 한다. 또한 기회를 놓치곤 한다.
지난주에 나눈 것처럼, 우리에게 기회가 많이 있다라고 잘못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첫번째 기회에서 실패한 자들의 모습가운데 두가지를 볼수 있으며, 이 두가지를 볼때, 우리는 과연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하다지 못할때에 두렵고 떨림을 봐야 한다.
1. 한번의 기회밖에 주저 지지 않은 자들이 있었다
- 아나니아와 삽비라
- 나답과 아비후 – 불 잘못 드렸을때, 단번에 가버렸다.
2. 두번째 기회가 주어진 삶을 사는 사람들 또한, 많은 길을 돌아와야 했다.
- 모세의 40년간 광야의 생활
- 야곱의 약 15년 간의 라반 집에서의 종노릇
-
예수님께서 이 여인에게 하시는 말씀
3. 두번째 기회가 주어진 이는 깊은 회개가 있었다.
요나의 회개 – 고기 뱃속에서
베드로의 회개 -
여인의 회개
사도 바울
“ 다시는 죄를 법하지 말라”
“ 나의 영광을 위해 예비한 자니라,,,,”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엡3: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엡3: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엡3:12)
우리는 이 기회가 이번만일찌 또 있을찌는 모른다.
삶의 기회와 회개의 기회가 항상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보라 지금이 은혜를 받을때요 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깊히 생각해보자. -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것이다.
고린도후서 6: 1-2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여기에 보면, 하나님의 동역자로써, 부르심을 입은 자로써,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은 헛되이 받지 말라 라고 하시는 것이다.
지금 이순간이 은혜를 받을 만한때요, 구원의 날이로다.
오늘이 역사가 이루어져야 하는 날이며, 오늘 우리는 큰 일을 이루며, 하나님께서 오늘 하루 계획하신 모든일들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과거는 지나갔다. 현재 지금을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벌서 2010년이 다 지나가고, 이제 80일 밖에 남지 않았다. 이제 2011년이 벌써 다가온다.
올 초에 계획한 것들을 얼마나 이루었는가?
오늘 할일을 내일 미루면서, 오늘 회개 해야 할것을 내일로 미루면서, 꼭 우리에게 항상 second chance가 있는량 살면 안된다.
Second chance를 주시는 이는 하나님이시지, 우리가 아니다. 또한 우리는 원래 부터 그 second chance를 받을 자격이 된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Saturday, 2 October 2010
젊은 부자 청년
젊은 청년
(막 10: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막 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막 10: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ㄴ)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막 10:20)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막 10: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막 10: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이 청년은 누구인가?
- 잘나가는 좋은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청년 (누가복음을 볼 때, 젊은 관원이라고 하였음.
- 모태신앙인듯 함 (어려서부터)
- 부한자 였음
- 하지만 마음에 굶주림이 있었음
- 경솔함이 있었음. 자만함
- 재물을 버리지 못하였음
- 기회를 놓쳤음
-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음.
젊은/어린 우리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주고 있음
1. 모태신앙….
- 모태신앙이었지만, 배운것은 있었지만,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음. 이것은 이 청년의 일뿐이 아니라, 바리새인들또한 다들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었음. 행위로 믿는줄 알았으며, 니고데모처럼, 거듭나야 함을 모르는 자들이었음.
- 모태신앙으로 자란 자들에게, 배운것이 나의 지식, 나의 것이 되게 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 청년이 예수님 앞에 나온 것 처럼, 우리 또한 하나님 앞에 1대1로 서야 하는 것이 필요함
2. 경솔하고 자만함이 있었음
-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었다고는 하지만, 이 자가 예수님을 부를 때 사용한 히브리 단어는Didavskale(디다스칼렙) 로써, 마리아와 같은 다른 사람들이 부른, 랍비가 아닌, 보편적인 선생님 이라는 단어였음
- 그는 자기는 어려서부터, 모든 계명을 다 지켰다는 자신감 있는 답을 하고 있음
- 젊었을때는, 시간이 내편인듯 하고, 모든 가능성이 열어있는듯 하고, 내 중심으로 세상이 움직여 진다고 생각할수 있음.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나보다 남을 여기는 마음이 없으며, 자기 이기주의가 많음
-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야고보서 4:6)
우리는 경솔함을 버리고, 겸손함을 갖추어야 한다. 자기 잘란 맛에 사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3. 이기주의
- 예수님은 가난한 자들과 나누라고 하신다.
- 자기 기분에 따라, 하고 싶은 것에 따라, 자기 성격에 따라, 자기 욕구에 따라, 자기 생각이나, 자기 판단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젊은 이임
- 하지만, 반드시 우리가 이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러한 것들이 부셔져야 한다.
- 예수님은 젊은이에게 너의 재산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한다.
- 너 자신만을 생각하지 말고, 저 자신의 틀을 벗어나서, 남을 돌아보고, 배려하라는 말씀이다.
- 배려 배려 배려
- 양보 양보 양보
- 내가 하지 않으면, 내가 지금 하기 싫은 이것을 누군가가 해야 한다는 생각.
• ‘아 설거지 하기 싫어’ - 내가 하기 싫은 그 설거지를 나를 위해서 누군가가 해야 한다는 것이다.
• ‘아 청소하기 싫어’ – 그 하기 싫은 청소를 누군가가 해야 한다는 것
• ‘희락이 – 하숙생 아니야,
- 섬김,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가 되야 한다. .
4. 선택의 순간에서 삶의 우선순위와, 중요도에 대한 바른 인식이 없었음
- 재물 VS 하나님
- 세상에서의 즐거움 VS 천국에서의 즐거움
- 자기 자신을 따르는 삶 VS 예수님을 따르는 삶
- 이 청년에게 예수님께서 현 시점에서 원하셨던 것은 재물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었음. 그는 이것을 불순종 하였음
• 이 청년의 결말은? 예수님이 사랑하셨다 하셨으니, 재물을 빼앗으시고, 따르게 하시지 않았을까? 아니면, 그대로 두셨을까????
우리에게 지금 현 시점에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그럼 다릏게, 이 청년은 재물이 자기와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 것이었다. 나와 하나님과 가로 막는 것은 무엇인가?
선택할 때, 우리는 결론에 대해서 accountable하며,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심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전도서 11)
“나 개인적으로는 Busyness”인 것 같다. 또한 “excessive use of computer for leisure”
이것을 포기 못해서, 근심하고, 넘어지는가?
결론 :
예수님께서 이 청년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 모두를 사랑하신다. 깊게 사랑하시고, 많은 것을 배풀어 주셨다. 청년의 때에
조심하라
“청년의 때를 조심하라
- 청년에 때를 조심하라
- 잘나갈때 조심하라
- 성경을 오해할까 조심하라
- 공항 삐끼를 조심하라
- 삼성생명 단기 차익 물량 조심하라
(전 11: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전 11:10)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결론
하나 : 우리는 하나님을 직접 깊히 더 만나야 한다
둘 : 자만하지 말라. 하나님 앞에서 똥만도 못한 인간이다
셋 : 너만 알고 살지 말라
넷 : 바른 선택을 하라.
(막 10: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막 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막 10: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ㄴ)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막 10:20)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막 10: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막 10: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이 청년은 누구인가?
- 잘나가는 좋은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청년 (누가복음을 볼 때, 젊은 관원이라고 하였음.
- 모태신앙인듯 함 (어려서부터)
- 부한자 였음
- 하지만 마음에 굶주림이 있었음
- 경솔함이 있었음. 자만함
- 재물을 버리지 못하였음
- 기회를 놓쳤음
-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음.
젊은/어린 우리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주고 있음
1. 모태신앙….
- 모태신앙이었지만, 배운것은 있었지만,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음. 이것은 이 청년의 일뿐이 아니라, 바리새인들또한 다들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었음. 행위로 믿는줄 알았으며, 니고데모처럼, 거듭나야 함을 모르는 자들이었음.
- 모태신앙으로 자란 자들에게, 배운것이 나의 지식, 나의 것이 되게 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 청년이 예수님 앞에 나온 것 처럼, 우리 또한 하나님 앞에 1대1로 서야 하는 것이 필요함
2. 경솔하고 자만함이 있었음
-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었다고는 하지만, 이 자가 예수님을 부를 때 사용한 히브리 단어는Didavskale(디다스칼렙) 로써, 마리아와 같은 다른 사람들이 부른, 랍비가 아닌, 보편적인 선생님 이라는 단어였음
- 그는 자기는 어려서부터, 모든 계명을 다 지켰다는 자신감 있는 답을 하고 있음
- 젊었을때는, 시간이 내편인듯 하고, 모든 가능성이 열어있는듯 하고, 내 중심으로 세상이 움직여 진다고 생각할수 있음.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나보다 남을 여기는 마음이 없으며, 자기 이기주의가 많음
-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야고보서 4:6)
우리는 경솔함을 버리고, 겸손함을 갖추어야 한다. 자기 잘란 맛에 사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3. 이기주의
- 예수님은 가난한 자들과 나누라고 하신다.
- 자기 기분에 따라, 하고 싶은 것에 따라, 자기 성격에 따라, 자기 욕구에 따라, 자기 생각이나, 자기 판단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젊은 이임
- 하지만, 반드시 우리가 이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러한 것들이 부셔져야 한다.
- 예수님은 젊은이에게 너의 재산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한다.
- 너 자신만을 생각하지 말고, 저 자신의 틀을 벗어나서, 남을 돌아보고, 배려하라는 말씀이다.
- 배려 배려 배려
- 양보 양보 양보
- 내가 하지 않으면, 내가 지금 하기 싫은 이것을 누군가가 해야 한다는 생각.
• ‘아 설거지 하기 싫어’ - 내가 하기 싫은 그 설거지를 나를 위해서 누군가가 해야 한다는 것이다.
• ‘아 청소하기 싫어’ – 그 하기 싫은 청소를 누군가가 해야 한다는 것
• ‘희락이 – 하숙생 아니야,
- 섬김,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가 되야 한다. .
4. 선택의 순간에서 삶의 우선순위와, 중요도에 대한 바른 인식이 없었음
- 재물 VS 하나님
- 세상에서의 즐거움 VS 천국에서의 즐거움
- 자기 자신을 따르는 삶 VS 예수님을 따르는 삶
- 이 청년에게 예수님께서 현 시점에서 원하셨던 것은 재물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었음. 그는 이것을 불순종 하였음
• 이 청년의 결말은? 예수님이 사랑하셨다 하셨으니, 재물을 빼앗으시고, 따르게 하시지 않았을까? 아니면, 그대로 두셨을까????
우리에게 지금 현 시점에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그럼 다릏게, 이 청년은 재물이 자기와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 것이었다. 나와 하나님과 가로 막는 것은 무엇인가?
선택할 때, 우리는 결론에 대해서 accountable하며,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심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전도서 11)
“나 개인적으로는 Busyness”인 것 같다. 또한 “excessive use of computer for leisure”
이것을 포기 못해서, 근심하고, 넘어지는가?
결론 :
예수님께서 이 청년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 모두를 사랑하신다. 깊게 사랑하시고, 많은 것을 배풀어 주셨다. 청년의 때에
조심하라
“청년의 때를 조심하라
- 청년에 때를 조심하라
- 잘나갈때 조심하라
- 성경을 오해할까 조심하라
- 공항 삐끼를 조심하라
- 삼성생명 단기 차익 물량 조심하라
(전 11: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전 11:10)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결론
하나 : 우리는 하나님을 직접 깊히 더 만나야 한다
둘 : 자만하지 말라. 하나님 앞에서 똥만도 못한 인간이다
셋 : 너만 알고 살지 말라
넷 : 바른 선택을 하라.
Saturday, 25 September 2010
Ananias and his wife
Ananias and Saphia
Act 5:1-11
Story : during early days of Christianity, the work of Holy Spirit was manifested to the unprecedented extent. The church of Jerusalem was formed, and Barnabas gave all to the church. A&S has sold their land and hid some for themselves and pretended that it was all. Peter saw the deception, and rebuked A and he passed away, followed by S who also lied.
Some may say God is very harsh.
What were their sins?
(1) Sin to deceive God
They thought they could deceive the disciples, and led by Satan and deceived Holy Spirit and tested God.
Detronomy 6:16 clearly says that you shall not test God. Even Jesus rejected to be tempted by Satan in the wilderness. But that same Satan infiltrated A&S’s heart and wanted test again, and A&S were used as tools for Satan. By doing so, Satan wanted to tarnish the pure church of God.
(2) Sin to seek people’s recognition
They saw how barnabas rose up the ranks among the leadership of the church. And they wanted something similar.
As Galatians 1:10 says, they were seeking to please men rather than pleasing God by their sacrifice and services.
Barnabas gave to please God but A&S gave to please men and themselves.
It is wrong service, wrong sacrifice, wrong worship, just wrong wrong wrong
What about us? When we work, study and serve, is God our centre of focus or men?
i have seen people demanding refund of their tithe and offering. You can just guess what was the centre of their heart to they were giving initially.
(3) They could not stop worrying.
Act 4 clearly says that in the church, there were no one who were in need as everyone shared. A&S must have worried, what about us, what about our future security?
Matthew 6:24-33 says we can’t serve two masters (God and money)
Look at the lilies and birds in the air, God provides. First seek the kingdom of God.
Why was this necessary?
(1) For purity of church
(2) As a warning to likeminded people (like A&S)
(3) To counter Satan (leaders have to be firm when it comes to confronting Satan, should not be soft or worry about the human relationship)
What should we learn?
(1) God knows everything
(Psalm 139 – God knows our thoughts and everything)
(2) We need to stand together to protect the purity and integrity of the church and fellowship
(3) When worshiping God, (act of giving) – we should give our all
- God is Spirit and worshipers must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4) As a dedicated and committed servant, we should not serve money, and fully rely on the Lord.
Matthew 6:32 clearly says that worrying about ourselves and future is what the gentiles (non-believers) do. We need to seek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the rest will be taken care of.
(5) As a couple, A&S showed ‘togetherness’ in the most notorious way.
Couples should build each other up with God in the centre.
Act 5:1-11
Story : during early days of Christianity, the work of Holy Spirit was manifested to the unprecedented extent. The church of Jerusalem was formed, and Barnabas gave all to the church. A&S has sold their land and hid some for themselves and pretended that it was all. Peter saw the deception, and rebuked A and he passed away, followed by S who also lied.
Some may say God is very harsh.
What were their sins?
(1) Sin to deceive God
They thought they could deceive the disciples, and led by Satan and deceived Holy Spirit and tested God.
Detronomy 6:16 clearly says that you shall not test God. Even Jesus rejected to be tempted by Satan in the wilderness. But that same Satan infiltrated A&S’s heart and wanted test again, and A&S were used as tools for Satan. By doing so, Satan wanted to tarnish the pure church of God.
(2) Sin to seek people’s recognition
They saw how barnabas rose up the ranks among the leadership of the church. And they wanted something similar.
As Galatians 1:10 says, they were seeking to please men rather than pleasing God by their sacrifice and services.
Barnabas gave to please God but A&S gave to please men and themselves.
It is wrong service, wrong sacrifice, wrong worship, just wrong wrong wrong
What about us? When we work, study and serve, is God our centre of focus or men?
i have seen people demanding refund of their tithe and offering. You can just guess what was the centre of their heart to they were giving initially.
(3) They could not stop worrying.
Act 4 clearly says that in the church, there were no one who were in need as everyone shared. A&S must have worried, what about us, what about our future security?
Matthew 6:24-33 says we can’t serve two masters (God and money)
Look at the lilies and birds in the air, God provides. First seek the kingdom of God.
Why was this necessary?
(1) For purity of church
(2) As a warning to likeminded people (like A&S)
(3) To counter Satan (leaders have to be firm when it comes to confronting Satan, should not be soft or worry about the human relationship)
What should we learn?
(1) God knows everything
(Psalm 139 – God knows our thoughts and everything)
(2) We need to stand together to protect the purity and integrity of the church and fellowship
(3) When worshiping God, (act of giving) – we should give our all
- God is Spirit and worshipers must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4) As a dedicated and committed servant, we should not serve money, and fully rely on the Lord.
Matthew 6:32 clearly says that worrying about ourselves and future is what the gentiles (non-believers) do. We need to seek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the rest will be taken care of.
(5) As a couple, A&S showed ‘togetherness’ in the most notorious way.
Couples should build each other up with God in the centre.
아나니아와 삽비라
아나니아와 삽비라
(행 5: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행 5: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행 5: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행 5: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행 5: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행 5: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행 5: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행 5: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행 5: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행 5: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행 5: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줄거리 :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언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며, 제자들의 통해, 큰 역사를 이루시며, 예수살렘 교회가 형성 되고, 회개 운동, 복음 전파가 시작되는 시기에, 바나바가 온 재산을 팔아서, 헌금을 하였다.
이러한 행위가, 큰 귀감이 된듯 아나니아와 삽비라라는 부부도, 재산을 팔았고, 전부가 아닌 얼마를 제자들에게 가져왔으나, 이들의 심령을 읽은 베드로는 책망을 하며, 아나니아는 바로 그 자리에서 사망을 하였고, 3시간 뒤에 삽비라또한 베드로가 "이것이 재산 전부냐? 물었을때에 거짓을 말하자 함께 죽었다"
헌금을 하는 자에게 이러한 결말이 왔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고, 도대체 이들의 죄명이 무엇인가 하는 궁금증도 많이 있다.
1) 말씀에 나왔듯이 성령의 속이며 하나님을 시험하려 한 죄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제자들이 모를거라는 생각에 사단에 의해서, 거짓을 하며 하나님을 시험하였다.
신명기 6잘 16절에 "주 너희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는 말씀을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실때 기억을 하시며, 사단이 절벽에서 떨어져 보라는 유혹을 예수님을 이기셨다.
그 똑같은 사단에 의해서,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하나님을 시험하며, 성령 하나님을 모독하며, 초대 교회, 순수한 교회를 유혹하며, 엉망으로 만들며, 교만과 거짓 위선으로 채우려고 하였다.
2) 그들은 타인의 recognition을 원했었다.
바나바 처럼, 급 성장하는 공동체에서 앞에 나서고 싶었던 것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리디아서 1장 10절)
바나바는 하나님께 좋게 하기 위해 드렸지만,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사람들에게 좋게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 드렸었다.
잘못된 헌신이다. 우리 또한 헌신하며, 일하면서, 사람을 보고 일하고 있지는 않은지/ 공부나 직장에서 어떤 모습인지?
이들에게는 오히려 드렸다는 사실이 더 걸림돌이 되었을 것이다.
교회를 떠나면서, 자신이 드린 헌금을 돌려달라는 사람을 보았다.
십일조를 다시 내노라고 하는 사람도 보았다.
과연 어떠한 마음으로 드렸는지, 의심이 간다.
3) 그들은 하나님 앞에 모든 걱정을 내려 놓지 못하였다.
사도행전 4장에 보면, 성도 중에 모든 것을 통용하기에 굶은 자도 없다고 하였는데. 이들은
'다 드리면 우리는 어떻게 살어?'
(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6)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마 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마 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마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 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사건의 필요성
(1) 교회의 순수함을 이어가기 위해서
(2) 같은 마음을 품고 있는 자들을 향한 경고 (5장 11절)
(3) 사단에 대적을 한것이다. (리더는 우유부단하면 안된다. - 좋게 좋게가 답이 아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점
(1) 성령 하나님은 다 아신다.
(시 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시 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시 139: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2) 교회와 공동체의 순수함을 지키자
(예전에 집에 오기 전에 회개하고 들어왔던 것)
(3) 하나님께 드릴때에 온전히 전부를 드리자
- 특히 예배의 부분에, 온 맘을 다하여 예배와 경배를 올려야 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할지라"
(4) 헌신자로써, 물질에 매이지 아니하고, 베푸시는 주님을 온전히 의지 해야 한다.
마태복음 6장 32절 -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을 따라 구하지 말자.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자
(5) 부부로써 서로를 새워주자 - 악을 도모하지 말고
(행 5: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행 5: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행 5: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행 5: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행 5: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행 5: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행 5: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행 5: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행 5: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행 5: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행 5: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줄거리 :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언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며, 제자들의 통해, 큰 역사를 이루시며, 예수살렘 교회가 형성 되고, 회개 운동, 복음 전파가 시작되는 시기에, 바나바가 온 재산을 팔아서, 헌금을 하였다.
이러한 행위가, 큰 귀감이 된듯 아나니아와 삽비라라는 부부도, 재산을 팔았고, 전부가 아닌 얼마를 제자들에게 가져왔으나, 이들의 심령을 읽은 베드로는 책망을 하며, 아나니아는 바로 그 자리에서 사망을 하였고, 3시간 뒤에 삽비라또한 베드로가 "이것이 재산 전부냐? 물었을때에 거짓을 말하자 함께 죽었다"
헌금을 하는 자에게 이러한 결말이 왔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고, 도대체 이들의 죄명이 무엇인가 하는 궁금증도 많이 있다.
1) 말씀에 나왔듯이 성령의 속이며 하나님을 시험하려 한 죄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제자들이 모를거라는 생각에 사단에 의해서, 거짓을 하며 하나님을 시험하였다.
신명기 6잘 16절에 "주 너희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는 말씀을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실때 기억을 하시며, 사단이 절벽에서 떨어져 보라는 유혹을 예수님을 이기셨다.
그 똑같은 사단에 의해서,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하나님을 시험하며, 성령 하나님을 모독하며, 초대 교회, 순수한 교회를 유혹하며, 엉망으로 만들며, 교만과 거짓 위선으로 채우려고 하였다.
2) 그들은 타인의 recognition을 원했었다.
바나바 처럼, 급 성장하는 공동체에서 앞에 나서고 싶었던 것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리디아서 1장 10절)
바나바는 하나님께 좋게 하기 위해 드렸지만,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사람들에게 좋게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 드렸었다.
잘못된 헌신이다. 우리 또한 헌신하며, 일하면서, 사람을 보고 일하고 있지는 않은지/ 공부나 직장에서 어떤 모습인지?
이들에게는 오히려 드렸다는 사실이 더 걸림돌이 되었을 것이다.
교회를 떠나면서, 자신이 드린 헌금을 돌려달라는 사람을 보았다.
십일조를 다시 내노라고 하는 사람도 보았다.
과연 어떠한 마음으로 드렸는지, 의심이 간다.
3) 그들은 하나님 앞에 모든 걱정을 내려 놓지 못하였다.
사도행전 4장에 보면, 성도 중에 모든 것을 통용하기에 굶은 자도 없다고 하였는데. 이들은
'다 드리면 우리는 어떻게 살어?'
(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6)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마 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마 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마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 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사건의 필요성
(1) 교회의 순수함을 이어가기 위해서
(2) 같은 마음을 품고 있는 자들을 향한 경고 (5장 11절)
(3) 사단에 대적을 한것이다. (리더는 우유부단하면 안된다. - 좋게 좋게가 답이 아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점
(1) 성령 하나님은 다 아신다.
(시 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시 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시 139: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2) 교회와 공동체의 순수함을 지키자
(예전에 집에 오기 전에 회개하고 들어왔던 것)
(3) 하나님께 드릴때에 온전히 전부를 드리자
- 특히 예배의 부분에, 온 맘을 다하여 예배와 경배를 올려야 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할지라"
(4) 헌신자로써, 물질에 매이지 아니하고, 베푸시는 주님을 온전히 의지 해야 한다.
마태복음 6장 32절 -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을 따라 구하지 말자.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자
(5) 부부로써 서로를 새워주자 - 악을 도모하지 말고
Thursday, 23 September 2010
stop judging
Life is too short to hate,
Life is too short to turn your back on others whether they are stranger or family members.
This noisy and very unsettled boy annoyed me to great extent, and I thought to myself ' what kind of parents does he have to allow such behaviour in public'
Then I noticed that he was wearing a hearing aid, and has difficulty in speaking, listening, following instruction, and concentration.
Two overweight couple had a overweight baby, that must be about 8 months old. It was rather unsightly on busy underground, as the baby was moving constantly. Then I saw tubing into the baby's nostrils, and his father was carrying a oxygen cylinder to provide the air that the boy needed. The size of the cylinder being too big, they struggled to find a comfortable seating position inside the crowded underground carriage.
I felt quite sorry, and also furious with myself, for becoming less understanding, less tolerant, and impatient monster that my wife is worried about.
10 years ago, I always had friends around, they shared their life's concerns as well as joyous events. They told me they could tell me anything as I was a good listener, and never short of tolerance and respect for them. They could confide with me.
Now I am a monster throwing judgement on people, events, news, politicians and my own friends.
life is too short to love,,,, why waste time and energy on judging, when it yields nothing.
God save me!!
Life is too short to turn your back on others whether they are stranger or family members.
This noisy and very unsettled boy annoyed me to great extent, and I thought to myself ' what kind of parents does he have to allow such behaviour in public'
Then I noticed that he was wearing a hearing aid, and has difficulty in speaking, listening, following instruction, and concentration.
Two overweight couple had a overweight baby, that must be about 8 months old. It was rather unsightly on busy underground, as the baby was moving constantly. Then I saw tubing into the baby's nostrils, and his father was carrying a oxygen cylinder to provide the air that the boy needed. The size of the cylinder being too big, they struggled to find a comfortable seating position inside the crowded underground carriage.
I felt quite sorry, and also furious with myself, for becoming less understanding, less tolerant, and impatient monster that my wife is worried about.
10 years ago, I always had friends around, they shared their life's concerns as well as joyous events. They told me they could tell me anything as I was a good listener, and never short of tolerance and respect for them. They could confide with me.
Now I am a monster throwing judgement on people, events, news, politicians and my own friends.
life is too short to love,,,, why waste time and energy on judging, when it yields nothing.
God save me!!
남에 집에 가기 전에 알아야 할 12계명 (출처 : 코위클리)
반드시 알아야 할 12계명
① 얼마 동안 머물지 확실히 밝혀라
‘지내면서 일정 결정하겠다’ ‘정해진 것 없어 상황보며 정하겠다’ 등은 절대 피할 것. 집을 비울 날짜를 정확히 알려라.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면 3~4박이 무난.
② 집주인 잘 모르면 절대 가지 말 것
먼 친구의 친구 혹은 10~20년 전에 가볍게 알게 된 친구라면 가지 말 것. 끝이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
③ 오래 전에 통보하라
몇 시간이나 몇 일 전보다 2주나 1달 전에 방문 사실을 알리는 것은 기본사항.
④ 빈손으로 가지 말 것
가격이 비싸고 싸고를 떠나 성의 표시가 중요하다. 가까운 사이라면 책, CD, 술, 담배 등 집주인 기호에 맞추면 된다. 물어 볼 수도 있다.
⑤ 미리 알리지 않은 동반자는 절대 삼가 할 것
친구는 당신을 맞을 준비를 하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 함께 갈 경우 ‘찬밥’ 신세는 각오해야 한다.
⑥ 독자적 행보하라
‘집주인이 완벽하게 일정도 짜고 관광가이드까지 하면서 즐겁게 모시겠지’하는 꿈은 깨라. 독자적으로 계획 세워 스스로 돌아다녀야 함을 원칙으로 삼아라.
⑦ 집주인 내외나 아들, 딸 부추기거나 유혹하지 말 것
실제로 여러 경우에 큰 부작용이 생기기 십상인 바 도가 지나친 언행에 조심하라.
⑧ 요청 없어도 집안 일 도우라
집주인이 감자를 깎거나 설거지 할 때 ‘도와드릴까요?’ 묻지 말고 바로 칼을 잡거나 앞치마 두르고 도와라.
⑨ 눈치로 살펴라
집주인이 늘 앉는 의자나 식탁자리 혹은 샤워, 목욕 시간 등을 확인해 그 자리를 피해 앉거나 시간을 피하는 등 불편 주지 않아야. 아침 일찍 일어나 설치는 것을 싫어하는 주인이 의외로 많다.
⑩ 가르치려거나 비판하지 말 것
아무리 좋은 뜻으로 그리고 점잖게 하더라도 충고나 비판은 무조건 피하라. ‘좋았고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하며 헤어지는 것이 현명함.
⑪ 수퍼나 장을 볼 때 비용 분담하라
부담을 나눈다는 자세 가져라. 묵는 기간 1주일 당 저녁 외식 한 번 모시고 비용을 내는 것이 현명하다.
⑫ 이야기 주제 잘 고르고 밝은 표정 지어라
집주인이 관심 없거나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 꺼내지 말 것. 웃거나 밝은 표정으로 집주인에게 호감과 감사함 표시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① 얼마 동안 머물지 확실히 밝혀라
‘지내면서 일정 결정하겠다’ ‘정해진 것 없어 상황보며 정하겠다’ 등은 절대 피할 것. 집을 비울 날짜를 정확히 알려라.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면 3~4박이 무난.
② 집주인 잘 모르면 절대 가지 말 것
먼 친구의 친구 혹은 10~20년 전에 가볍게 알게 된 친구라면 가지 말 것. 끝이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
③ 오래 전에 통보하라
몇 시간이나 몇 일 전보다 2주나 1달 전에 방문 사실을 알리는 것은 기본사항.
④ 빈손으로 가지 말 것
가격이 비싸고 싸고를 떠나 성의 표시가 중요하다. 가까운 사이라면 책, CD, 술, 담배 등 집주인 기호에 맞추면 된다. 물어 볼 수도 있다.
⑤ 미리 알리지 않은 동반자는 절대 삼가 할 것
친구는 당신을 맞을 준비를 하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 함께 갈 경우 ‘찬밥’ 신세는 각오해야 한다.
⑥ 독자적 행보하라
‘집주인이 완벽하게 일정도 짜고 관광가이드까지 하면서 즐겁게 모시겠지’하는 꿈은 깨라. 독자적으로 계획 세워 스스로 돌아다녀야 함을 원칙으로 삼아라.
⑦ 집주인 내외나 아들, 딸 부추기거나 유혹하지 말 것
실제로 여러 경우에 큰 부작용이 생기기 십상인 바 도가 지나친 언행에 조심하라.
⑧ 요청 없어도 집안 일 도우라
집주인이 감자를 깎거나 설거지 할 때 ‘도와드릴까요?’ 묻지 말고 바로 칼을 잡거나 앞치마 두르고 도와라.
⑨ 눈치로 살펴라
집주인이 늘 앉는 의자나 식탁자리 혹은 샤워, 목욕 시간 등을 확인해 그 자리를 피해 앉거나 시간을 피하는 등 불편 주지 않아야. 아침 일찍 일어나 설치는 것을 싫어하는 주인이 의외로 많다.
⑩ 가르치려거나 비판하지 말 것
아무리 좋은 뜻으로 그리고 점잖게 하더라도 충고나 비판은 무조건 피하라. ‘좋았고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하며 헤어지는 것이 현명함.
⑪ 수퍼나 장을 볼 때 비용 분담하라
부담을 나눈다는 자세 가져라. 묵는 기간 1주일 당 저녁 외식 한 번 모시고 비용을 내는 것이 현명하다.
⑫ 이야기 주제 잘 고르고 밝은 표정 지어라
집주인이 관심 없거나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 꺼내지 말 것. 웃거나 밝은 표정으로 집주인에게 호감과 감사함 표시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Saturday, 18 September 2010
기름을 항상 준비하는 삶
열 처녀 비유
(마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 25: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마 25: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마 25: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마 25: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살전5:6
(마 25: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눅12:35
(마 25: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마 25: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마 25: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마 25: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마 25: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마 25: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스토리
키 :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우리를 빛으로 부르신주
(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의 재능과 단순히 재능뿐 아니라, 환경, 기회, 가정 상황등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달란트를 과연 우리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이러한 아직 다듬어 지지 않은 숨겨진 원석을 등이라고 보면, 이 것이 재 역활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기름인데..
과연, 이 기름이 현재 우리의 삶에 어떤것인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주신 것을 사용해서 영광 돌리며,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1. 공부 (하나님께서 학자의 머리와 재능과 기회를 주셨는데, 준비를 안했다면, 막상 쓰시려 하실때 어떨게 할찌?)
2. 악기 연습 (하나님께서 음악으로 영광을 받으시려고 했는데 준비가 안되었다면)
3. 섬김의 연습 (섬기는 일에 쓰시려는데, 섬기는 준비나 연습이 되지 않았다면?_
4. 독서 (우리가 무식하다면? 대할 사람들의 급이 한계가 될것이다)
5. 믿음과 성령의 기름이 충만 해야 한다.
(롬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영화 같은데에서 보면,
여왕이 늦게 나왔을때. 왜 늦었냐고 신하가 묻자, 여왕의 답은, "The Queen is never late. you are early".
마태복음 25장 5절 – “신랑이 더디 온다는 것보다, ---- 처녀들이 생각하기에 신랑이 더디 온다고 생각하며, 늦게 온다고 생각 하는 것이다. “
우리 중심이 아닌 하나 님 중심의 시간 관념을 가져야 할것이다.
우리 생각으로 시간과 때를 예상하지 말자…… (예 : 준비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삼촌의 예)
9절 관련해서도,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 있다.
우리가 알기로는 필요한 자들과 나누라고 들었었지만,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잠언 :21:13])
9절을 통해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하지만 우리는 믿음에 대해서는 peer pressure에 넘어가면 안된다. 나누어야 되는 것이 있고, 지켜야 할것이 있다는 것이다.
준비하지 않은 처녀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은 처녀들을 슬기롭다고 말을 하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selfish하다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 반대이다. 우리가 사는 길이다. 친구들의 유혹이 있어도 넘어가면 아니된다.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쓰시고자 하실때에, 아니면 우리를 부르실때에, 우리에게 결산을 요청하실때, 우리는 어떠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설것인가?
(마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 25: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마 25: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마 25: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마 25: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살전5:6
(마 25: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눅12:35
(마 25: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마 25: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마 25: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마 25: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마 25: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마 25: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 천국 비유를 위해서, 하시는 말씀이며,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서,정산을 해야할 시간이 언제인지 우리는 알수 없다는 비유이다.
스토리
키 :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우리를 빛으로 부르신주
(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등을 킨다는 의미는, 우리가 세상에서 빛의 역활을 감당하고 살아 간다는 것
- 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기름이지만, 5명의 처녀들은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다.
- 5명의 신부들이라고, 혹은 잘못 칭하기도 하는데, 이들은 아직 신랑과 결혼을 하지 않은 신부들이다.
우리의 재능과 단순히 재능뿐 아니라, 환경, 기회, 가정 상황등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달란트를 과연 우리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이러한 아직 다듬어 지지 않은 숨겨진 원석을 등이라고 보면, 이 것이 재 역활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기름인데..
과연, 이 기름이 현재 우리의 삶에 어떤것인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주신 것을 사용해서 영광 돌리며,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1. 공부 (하나님께서 학자의 머리와 재능과 기회를 주셨는데, 준비를 안했다면, 막상 쓰시려 하실때 어떨게 할찌?)
2. 악기 연습 (하나님께서 음악으로 영광을 받으시려고 했는데 준비가 안되었다면)
3. 섬김의 연습 (섬기는 일에 쓰시려는데, 섬기는 준비나 연습이 되지 않았다면?_
4. 독서 (우리가 무식하다면? 대할 사람들의 급이 한계가 될것이다)
5. 믿음과 성령의 기름이 충만 해야 한다.
(롬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영화 같은데에서 보면,
여왕이 늦게 나왔을때. 왜 늦었냐고 신하가 묻자, 여왕의 답은, "The Queen is never late. you are early".
마태복음 25장 5절 – “신랑이 더디 온다는 것보다, ---- 처녀들이 생각하기에 신랑이 더디 온다고 생각하며, 늦게 온다고 생각 하는 것이다. “
우리 중심이 아닌 하나 님 중심의 시간 관념을 가져야 할것이다.
우리 생각으로 시간과 때를 예상하지 말자…… (예 : 준비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삼촌의 예)
9절 관련해서도,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 있다.
우리가 알기로는 필요한 자들과 나누라고 들었었지만,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잠언 :21:13])
9절을 통해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하지만 우리는 믿음에 대해서는 peer pressure에 넘어가면 안된다. 나누어야 되는 것이 있고, 지켜야 할것이 있다는 것이다.
준비하지 않은 처녀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은 처녀들을 슬기롭다고 말을 하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selfish하다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 반대이다. 우리가 사는 길이다. 친구들의 유혹이 있어도 넘어가면 아니된다.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쓰시고자 하실때에, 아니면 우리를 부르실때에, 우리에게 결산을 요청하실때, 우리는 어떠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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