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
(히 11: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히 11:33)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히 11: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서론 :
삼손은 성경에서 여러가지로 참 희한하게 그려진 인물이다. 하나님께서 태에서부터 예비하신 첫 나실인이기도 하며, 적국의 여인들에게 쉽게 마음을 주며, 음란함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지 못한것처럼 그려지기도 한다.
하지만, 삼손의 삶을 보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과, 그 메시지를 우리가 얻어 보고자 한다.
본문 말씀을 보면, 삼손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한 리스트에 나와있다
- 나라를 이기기도 하며 (블레셋을 이겼다)
- 의를 행하기도 하고
- 약속을 받기도 하고
-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고
-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 연약함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삼손의 삶을 말하고 있는듯 하다.
본문
나실인이란 누구인가?
(삿 13:2) ○소라 땅에 단 지파의 가족 중에 마노아라 이름하는 자가 있더라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출산하지 못하더니
(삿 13:3) 여호와의 사자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본래 임신하지 못하므로 출산하지 못하였으나 이제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삿 13:4) 그러므로 너는 삼가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지니라
(삿 13:5) 보라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머리 위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 됨이라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하시니
그것은 자기 몸을 구별할 것과 포도나무 소산 및 독주를 금할 것과 머리를 깎지 말 것, 시체를 가까이 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고,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알려진 나실인은 삼손, 사무엘, 그리고 신약에는 사도 바울등이 있었다.
천관웅 목사님은, 신약에서는 이 행위는 사라졌지만 의미는 남았다고 한다.
우리또한 하나님앞에 구별하여 드려야 하는, 나실인의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나실인의 법칙을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셨다.
(민 6:8) 자기의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민 6:12)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일 년 된 숫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물로 드릴지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때에 그의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기간은 무효니라
- 그는 거룩한 자라 하였고
12절 – 나실인의 법은 범한 경우, 그 전 것은 다 무효라. 새로 정해야 한다.
날마다 새롭게 회개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고 매일 매일의 예배의 삶,
(고후 6:2) 이르시되 ㄱ)내가 은혜 1)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위의 말씀이 더 생생하게 다가온다. 맞다 매일 매일, 오늘이 하나님에 나실인으로써의 서약을 재 확인 받으며, 회개하며 새롭게 되야 하는 것이다.
왜 삼손의 음란함을 하나님께서 두셨는가?
[1] 이스라엘은 전쟁을 원치 않았다.
그들은 모압->암몬->가나안->메소포타미아->블레셋 으로 이어지는 침략에 지쳐있었고, 패배의식으로 가득하였다. 하나님께서 드보라, 기도온, 입다와 같은 사사들로, 계속 보여주셔도, 이들을 옛길로 돌아갔고, 그들은 전쟁을 하지 않았다.
삼손 앞에, 입산, 엘론, 압돈등의 기록에도 전쟁의 기록은 없다.
이들의 전쟁을 원치 않은 모습을 가장 잘 그린 모습은 사사기 15장에 나와있다.
(삿 15:9)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올라와 유다에 진을 치고 레히에 가득한지라 사40:29
(삿 15:10) 유다 사람들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올라와서 우리를 치느냐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올라온 것은 삼손을 결박하여 그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려 함이로라 하는지라
(삿 15:11) 유다 사람 삼천 명이 에담 바위 틈에 내려가서 삼손에게 이르되 너는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다스리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였느냐 하니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내게 행한 대로 나도 그들에게 행하였노라 하니라
(삿 15:12) 그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결박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려고 내려왔노라 하니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치지 아니하겠다고 내게 맹세하라 하매
(삿 15:13) 그들이 삼손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다만 너를 단단히 결박하여 그들의 손에 넘겨 줄 뿐이요 우리가 결단코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고 새 밧줄 둘로 결박하고 바위 틈에서 그를 끌어내니라
(삿 15:14)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들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를 때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그의 팔 위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그의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삿 15:15)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이고
(삿 15:16) 이르되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천 명을 죽였도다 하니
싸우지 않고, 그냥 삼손을 내주고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다.
이러한 패배의식에 졌어있는 선민들을 깨우고, 자유를 위한 전쟁을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을 사용하셨다.
(삿 14:4) 그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까닭에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함이었으나 그의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수11:20, 대하10:15
삼손의 이러한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이용을 하고 계셨다. 이를 통해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삼손에게 갑자기 여호와의 영이 힘으로 충만하게 된 것이 기록된 것이 3곳이 있다.
(1) 14장 9절 – 수수께끼를 삼손의 와이프를 통해서, 답을 마친자들에게 옷을 주려고 블레셋에서 30여명을 쳐 죽인 사건
(2) 15장 14절 – 잡혀가는 중에, 갑자기 삼손에게 다시 임하셔서, 1000명을 나귀 뼈로 죽인 사건
(3) 16장 30절 - 마지막 사건의 경우또한 나와있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힘의 근원으로 더불어, 수천의 블레셋사람들을 죽인 사건이다.
우리의 삶 가운데, 패배의식에 젖어, 나는 이것 못해, 나는 저것 못해 하며, 수건을 링에 경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싸움, 선한싸움을 우리는 싸워야 할것이다.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2]삼손의 이러한 모습으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하는 사역을 시작하셨다.
우리 생각으로는 왜? 그의 음란을 두셨나? 왜 그의 이방여인과 결혼하고, 창녀와 몸을 섞는 것을 두셨는가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것을 묻기 전에 우리의 연약함을 통하여, 강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것을 봐야 한다.
- 호세아와 고멜의 관계를 보자. 하나님의 선지자에게 창녀와 같은 자와 결혼하라고 하신다.
- 예수그리스도 족보를 보면, 라합과 같은자, 유다와 다말과 같은 자들이 나오는게, 과연 예수님의 뿌리로 맞는 것인가? 우리는 이런 질문들을 한다.
이러한 질문들을 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삶의 author이시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용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는 것을 잊어버리기 쉽다.
하나님은 삼손의 연약함을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의 구원을 계획하시고, 이루셨다.
하나님은 또한 삼손에게 그 연약함을 회개할, 그에 대한 값을 치룰 기회를 주셨다.
우리 삶가운데 있는 시련이나, 안좋은 일들, 악한 주변 사람들, 악한 상황들을 볼때도, 우리는 ‘마귀야 물러가라’ 라는 무식한 기도보다는, 그 상황 가운데, 우리에게 상처주는 상황과, 사람의 뒤에서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려는 영적 전쟁을 찾아 봐야 한다.
삼손은 과연 사사로써, 자격이 있는가?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를 버렸다. 사사의 자격은, 하나님의 사역자의 자격은 사람들이나, 섬기는 자들, audience에게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자격논쟁, 이에 우리는 할 수가 없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이러한 사람을 쓰셨다는 것이 우리에게 감격이 되야 할것이다.
사실 사사들의 리스트를 보면, 가관이다.
그당시에 금기시 되었던, 여자 사사 (드보라), 겁쟁이 기드온, 음란왕 삼손, 입이 가벼운 입다.
아비멜렉의 경우, 이러한 자격을 사람에게서 찾으려고 했다가 맷돌에 맞고, 머리가 깨져서 죽었다.
자격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 그러하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를 섭리가운데 선택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함으로 계속 조명을 받아야 할것이다. 사울왕과 같이 사람의 소리를 들으면 안된다.
(갈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삼손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것은 무엇인가?
1.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가운데 가장 안좋은 상황과, 연약함까지도 사용하신다는 것
2. 우리의 약함을 강함으로 바꾸시기 위하여, 낮추신다는 것 – 삼손의 회복
3. 우리의 자격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
4. 선한 싸움을 싸우며, 나실인의 모습을 유지 해야 한다는 것
Saturday, 12 February 2011
Monday, 7 February 2011
Saturday, 5 February 2011
우리는 하나님의 영감이 필요하다.
마태복음 3장 16-17절 : 물세례를 받으며, 성령세례까지 받는 모습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 같이 내려와 그분위에 머무는 것을 보셨다. 성령과 더불어 한 음성이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으로 선택하고 구별한 내 아들, 내 삶의 기쁨이다”
영 – Spirit 이라는 단어는 호흡이라는 단어에서 파생이 되었다.
이 단어에서 파생된 단어중에 한 단어는 inspiration이라는 단어가 있다. 호흡이 들어가다.
우리는 운동 경기를 보면서, inspired run이라는 문장. 글이나 노래가운데,,, inspired by ****라는 것을 많이 듣고, 우리의 심령을 uplift해주는 음악을 inspirational이라는 단어를 쓴다.
나도, 조깅을 할 때, 듣는 몇가지 음악이 있는 이 음악을 들을 때 마다, 갑자기 lactic acid수치가 내려가고, extra호흡이 생기는 것을 느낀다.
사람의 생명은 호흡에 있는데, 이 호흡을 불어 넣어주는 것,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는 그것이 무엇인가?
1. 생령을 주시는 하나님.
- 태초부터 우리에게 inspiration을 주셨다.
“창세기 2장 7절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다. – The Lord God formed the man from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the man became a living being.
하나님은 성령하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힘을 주신다.
2. 타락으로 인해, 엉뚱한데서 영감을 받기 시작하는 인간들
- 욕심과, 교만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서 로마서 1장에 보면 그 리스트가 나온다
-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 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시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뿐 아니라 또한 그런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 미디어
은혜누나가 올려놓은 youtube contents가 있다. 요즘 음악들 pop음악들이 과연 어디서 영감을 받는지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그 artist들의 생활, 그들의 인터뷰들, 그리고 그들의 음악세계등을 조명해보고, 이것이 크리스챤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논의하고 있다.
무감각적으로 듣는 pop 송, 가요 속에 들어있는 메시지들, 어떤 artist들은 그것의 영감을 사탄에게서 받았다고 하는데, 여과없이 그냥 받아들이는 특히 젊은 아이들에게 이것이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다. 한국에 있다는 반기독교 단체 연합…. 누구는 목사님 아들 딸들이였다 하는데, 그들의 말하는 메시지가, 이들 팝송에 담겨있는 메시지들과 비슷하다는데,, 우리는 깜짝깨지 않을 수가 없다. 소녀시대의 Gee라는 음악에도 저질스러운 메시지들이 backward로 틀어보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이 장난으로 하였든, 진심으로 하였든, 그들의 음악세계 가운데, 하나님의 영감이 아닌,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것에서 영감을 받고, 그런 영화와, 드라마를 critically보지 않고, 그냥 받아드려 버리는 우리의 모습 회개가 필요하다는….
어느설교자가 Will & Grace를 (나도 재미있게 보는)관해서,, 교회에서 설교하기를 언제부터 우리가 이렇게 homosextuality를 흥미있게 그리고, 자연스러운 것처럼 그려놓은 드라마를 즐기기 시작하는가? 그렇게 즐겨가면서, 그러한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지는 것이 아니냐?
미디어 뿐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도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데에 그 영감은, 그 fuel은 우리가 어디서 받고 있는가?
-나보다 성공한 친구 때문에 나오는 질투심?
-부모님의 욕심?
-나의 욕심?
-돈에 대한 욕심?
-명예에 대한 욕심?
-Humanism? / 단순한 pity?
-이런것으로 영감을 받고 우리가 진행을 한다면, 우리의 일이 의미가 없을뿐더러, 성공을 하더라도, 하나님앞에 상급이 없으며, 우리를 망하게 할것이다.
바울되기전의 사울의 모습을 보자. – 그는
자기 의로, 자기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에게 inspiration은 하나님이 아니였다. 악과, 마귀였다.
NIV에서는 그의 그런 악한 모습을 이렇게 묘사를 했다. 사도행정 9장 1절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그가 성령으로 변화되고, 바른 inspiration을 받았을 때, 이렇게 고백을 한다.
“갈라디아서 5장 16절 – 26절 “
Since we live by the Spirit, let us keep in step with the Spirit.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inspired 받은 자로써,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
3.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 하나님께로 우리는 영감을 받아야 한다.
단순히 사역뿐 아니였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감을 주실때는, 우리의 하는일에 영감있는 결과를 낫게 하셨다.
여호수아에게 지도자로써의 leadership의 영감을 주셨고,
사사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1) 사울왕 – 영감을 가지고 싸웠다.
(2) 여호수아 – Numbers 27:18 – So the Lord said to Moses, take Joshua son of Nun, a man in whom is the spirit, and lay your hand on him.
(3) 사사기에서 웃니엘이나 삼손등 –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him 사람을 쳐죽이고, 사자를 찢어버리고, (삼손의 경우 –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him in power do that he tore the lion apart with his bare hands
(4) 출애굽기 31장 2-4잘 브살렐 – 그는 기술력이 영감을 받아 좋았다. “See I have chosen Bezalel son of Uri, the son of Hur, of the tribe of Judah, and I have filled him with the spirit of God, with skill, ability and knowledge in all kinds of crafts- to make artistic designs for work in gold, silver, and bronze…..
여호와의 영이 임하였을 때, 엘리야는 아합보다 빨리 뛸수 있었다.
When inspired by God, people can do great things, and amazing things that brings glory to God.
4. 그 영감을 받는 길은 험란한 길이지만, 그 길이 우리를 바르게 이끄는 길이다.
- 이 일은 험란한 길이었다.
- 이사야 61장 1절 – The spirit of the soverign Lord is on me, because the Lord has anointed me to preach good new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freedom for the captives and release from darkness for the prisoner’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자에게 높임을 선포하며…. 예수님의 사명이었다.
이를 위해 오히려 예수님께서 상하셨고, 포로가 되셨고, 어둠으로 들어오신 것이었다.
마리아의 경우, 하나님께서 임하셔서, 그를 쓰시겠다고 하시는데, 정말 힘든 일이었지만, 그는 순종하였다. 사회에서 격리 될수도 있었고, (간음하다 걸린 마리아처럼) 그자리에서 돌로 맞아 죽어도 마땅한 목숨이 달린 일이었다.
요나의 경우는 다른 경우였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모든일에 영감있게 움직여야 하고, 나가야 한다. 가끔은 이 영감을 받고 진행하는 것이 느려보인다.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감당하고 진행할때에,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하나님의 insipiration의 목적은
“성도들에게 권능과 담대함을 부여하셔서,
1.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케하며
2. 이 권능을 가지고 맡은바 충성하며,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다.
결론
“갈라디아서 5장 16절 – 26절 “
Since we live by the Spirit, let us keep in step with the Spirit.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inspired 받은 자로써,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 영감을 받은 찬송시들, 그림, 건축물들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것들의 우리의 심령을 깨워주며, 하나님께서 가깝게 나가게 한다. 우리또한 우리가 하는 모든일이 영감을 가지고 나가는 우리가 되야한다.
피동적으로 하나님의 영감이 온다.
하지만 능동적으로도 영감을 받을수 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5장 18절에 – 오직 성령 충만을 받으라’ 라고 명한다.
1. 성령을 근심시키는 것을 멈추어야 한다 ‘갈 5:16 –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2. 육체의 욕심을 버려야 한다 “
3. 성령이 우리안에 거하심을 인지하고 교제하고 찬양해야 한다 “고전 3장 16절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것과 하난미의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4. 순종해야 한다 “빌 2:12 – 항상 복종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5.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 “딤후 – 우리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우리는 하나님의 영감이 필요하다.
마태복음 3장 16-17절 : 물세례를 받으며, 성령세례까지 받는 모습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 같이 내려와 그분위에 머무는 것을 보셨다. 성령과 더불어 한 음성이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으로 선택하고 구별한 내 아들, 내 삶의 기쁨이다”
영 – Spirit 이라는 단어는 호흡이라는 단어에서 파생이 되었다.
이 단어에서 파생된 단어중에 한 단어는 inspiration이라는 단어가 있다. 호흡이 들어가다.
우리는 운동 경기를 보면서, inspired run이라는 문장. 글이나 노래가운데,,, inspired by ****라는 것을 많이 듣고, 우리의 심령을 uplift해주는 음악을 inspirational이라는 단어를 쓴다.
나도, 조깅을 할 때, 듣는 몇가지 음악이 있는 이 음악을 들을 때 마다, 갑자기 lactic acid수치가 내려가고, extra호흡이 생기는 것을 느낀다.
사람의 생명은 호흡에 있는데, 이 호흡을 불어 넣어주는 것,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는 그것이 무엇인가?
1. 생령을 주시는 하나님.
- 태초부터 우리에게 inspiration을 주셨다.
“창세기 2장 7절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다. – The Lord God formed the man from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the man became a living being.
하나님은 성령하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힘을 주신다.
2. 타락으로 인해, 엉뚱한데서 영감을 받기 시작하는 인간들
- 욕심과, 교만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서 로마서 1장에 보면 그 리스트가 나온다
-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 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시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뿐 아니라 또한 그런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 미디어
은혜누나가 올려놓은 youtube contents가 있다. 요즘 음악들 pop음악들이 과연 어디서 영감을 받는지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그 artist들의 생활, 그들의 인터뷰들, 그리고 그들의 음악세계등을 조명해보고, 이것이 크리스챤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논의하고 있다.
무감각적으로 듣는 pop 송, 가요 속에 들어있는 메시지들, 어떤 artist들은 그것의 영감을 사탄에게서 받았다고 하는데, 여과없이 그냥 받아들이는 특히 젊은 아이들에게 이것이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다. 한국에 있다는 반기독교 단체 연합…. 누구는 목사님 아들 딸들이였다 하는데, 그들의 말하는 메시지가, 이들 팝송에 담겨있는 메시지들과 비슷하다는데,, 우리는 깜짝깨지 않을 수가 없다. 소녀시대의 Gee라는 음악에도 저질스러운 메시지들이 backward로 틀어보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이 장난으로 하였든, 진심으로 하였든, 그들의 음악세계 가운데, 하나님의 영감이 아닌,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것에서 영감을 받고, 그런 영화와, 드라마를 critically보지 않고, 그냥 받아드려 버리는 우리의 모습 회개가 필요하다는….
어느설교자가 Will & Grace를 (나도 재미있게 보는)관해서,, 교회에서 설교하기를 언제부터 우리가 이렇게 homosextuality를 흥미있게 그리고, 자연스러운 것처럼 그려놓은 드라마를 즐기기 시작하는가? 그렇게 즐겨가면서, 그러한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지는 것이 아니냐?
미디어 뿐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도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데에 그 영감은, 그 fuel은 우리가 어디서 받고 있는가?
-나보다 성공한 친구 때문에 나오는 질투심?
-부모님의 욕심?
-나의 욕심?
-돈에 대한 욕심?
-명예에 대한 욕심?
-Humanism? / 단순한 pity?
-이런것으로 영감을 받고 우리가 진행을 한다면, 우리의 일이 의미가 없을뿐더러, 성공을 하더라도, 하나님앞에 상급이 없으며, 우리를 망하게 할것이다.
바울되기전의 사울의 모습을 보자. – 그는
자기 의로, 자기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에게 inspiration은 하나님이 아니였다. 악과, 마귀였다.
NIV에서는 그의 그런 악한 모습을 이렇게 묘사를 했다. 사도행정 9장 1절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그가 성령으로 변화되고, 바른 inspiration을 받았을 때, 이렇게 고백을 한다.
“갈라디아서 5장 16절 – 26절 “
Since we live by the Spirit, let us keep in step with the Spirit.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inspired 받은 자로써,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
3.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 하나님께로 우리는 영감을 받아야 한다.
단순히 사역뿐 아니였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감을 주실때는, 우리의 하는일에 영감있는 결과를 낫게 하셨다.
여호수아에게 지도자로써의 leadership의 영감을 주셨고,
사사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1) 사울왕 – 영감을 가지고 싸웠다.
(2) 여호수아 – Numbers 27:18 – So the Lord said to Moses, take Joshua son of Nun, a man in whom is the spirit, and lay your hand on him.
(3) 사사기에서 웃니엘이나 삼손등 –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him 사람을 쳐죽이고, 사자를 찢어버리고, (삼손의 경우 –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him in power do that he tore the lion apart with his bare hands
(4) 출애굽기 31장 2-4잘 브살렐 – 그는 기술력이 영감을 받아 좋았다. “See I have chosen Bezalel son of Uri, the son of Hur, of the tribe of Judah, and I have filled him with the spirit of God, with skill, ability and knowledge in all kinds of crafts- to make artistic designs for work in gold, silver, and bronze…..
여호와의 영이 임하였을 때, 엘리야는 아합보다 빨리 뛸수 있었다.
When inspired by God, people can do great things, and amazing things that brings glory to God.
4. 그 영감을 받는 길은 험란한 길이지만, 그 길이 우리를 바르게 이끄는 길이다.
- 이 일은 험란한 길이었다.
- 이사야 61장 1절 – The spirit of the soverign Lord is on me, because the Lord has anointed me to preach good new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freedom for the captives and release from darkness for the prisoner’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자에게 높임을 선포하며…. 예수님의 사명이었다.
이를 위해 오히려 예수님께서 상하셨고, 포로가 되셨고, 어둠으로 들어오신 것이었다.
마리아의 경우, 하나님께서 임하셔서, 그를 쓰시겠다고 하시는데, 정말 힘든 일이었지만, 그는 순종하였다. 사회에서 격리 될수도 있었고, (간음하다 걸린 마리아처럼) 그자리에서 돌로 맞아 죽어도 마땅한 목숨이 달린 일이었다.
요나의 경우는 다른 경우였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모든일에 영감있게 움직여야 하고, 나가야 한다. 가끔은 이 영감을 받고 진행하는 것이 느려보인다.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감당하고 진행할때에,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하나님의 insipiration의 목적은
“성도들에게 권능과 담대함을 부여하셔서,
1.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케하며
2. 이 권능을 가지고 맡은바 충성하며,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다.
결론
“갈라디아서 5장 16절 – 26절 “
Since we live by the Spirit, let us keep in step with the Spirit.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inspired 받은 자로써,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 영감을 받은 찬송시들, 그림, 건축물들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것들의 우리의 심령을 깨워주며, 하나님께서 가깝게 나가게 한다. 우리또한 우리가 하는 모든일이 영감을 가지고 나가는 우리가 되야한다.
피동적으로 하나님의 영감이 온다.
하지만 능동적으로도 영감을 받을수 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5장 18절에 – 오직 성령 충만을 받으라’ 라고 명한다.
1. 성령을 근심시키는 것을 멈추어야 한다 ‘갈 5:16 –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2. 육체의 욕심을 버려야 한다 “
3. 성령이 우리안에 거하심을 인지하고 교제하고 찬양해야 한다 “고전 3장 16절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것과 하난미의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4. 순종해야 한다 “빌 2:12 – 항상 복종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5.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 “딤후 – 우리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Friday, 21 January 2011
점쟁이와의 재밌는 대화 (사기 당한듯)
코엑스에서 미팅이 있어서, 조금 일찍 갔다. 금요일 오후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갑자기 한 시골도시 출신의 아가씨 둘이 길을 물었다. (부산사람이다) 친절하게 가르쳐주자, 감동하였는지, 한 아가씨가 갑자기 사주팔자 뭔 관상 등등을 막 얘기를 해주기 시작했다.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가면 무색할까봐 조금 들어주었다. 사람들이 많은 길 한가운데 서서
점순이 :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난데없이] 결혼 일찍 하시면 큰일 납니다
나 : 네?
점순이 : 결혼 일찍하시면 안되요
나 : 벌써 6년째고 큰애가 한국 나이 5살, 둘째가 3살인데요.
점순이 : ...... 아 네,,,, 늦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이들이 예쁘겠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나 : 31입니다.
점순이 : 생일이 5월 아니신가요?
나 : 8월 입니다.
점순이 : 아 네...... 보니까, 기관지 하고 허리가 안좋으시네요.
나 : 그래요?
점순이 : [또 갑자기] 물을 조심하세요. 수영 못하죠?
나 : 조금 하는데요
점순이 : ...... 부모님이 절을 다니시죠?
나 : 외가 친가 다 교회 다니십니다. [이렇게 틀리는것도 초능력인듯]
점순이 : 얼굴을 보니 한 37-38세쯤에 재물이 많이 모이네요
나 : 그렇군요 [그런소리는 저도 할수 있는데]
점순이 : 관상이 여자 관상이세요
나 : 그래요? 뭐 어쩔수 없죠. 허허 [그래서 계속 틀리나용?]
점순이 : 성형을 하시더라도 절대 코는 건들면 안되요.
나 : 푸하하 [왠 성형] 성형 생각도 않하지만, 기억할께요
점순이 : 그리고 건강을 유의하셔야 해요.
나 : 네.
점순이 : 보통 이런것을 알려드리면, 작은 음료수라도 받아야 하는데.....
나 : 네? [사기 당한 기분... 묻지도 않았는데.... 맞친것도 없고.... 믿지도 않는데]제가 미팅이 있어서
점순이 : 그래도 작은 거라도 받아야 하는데
나 : 저기 편의점 보이는데, 음료수 드실래요?
점순이 : [엄청 실망한 표정] 커피라도 사주실래요?
나 : 그러죠. 저는 마셨고, 가야 하니까, 두분 사드릴께요.
점순이 : 네... 아 그리고 말씀 드린것 누구에게 말하면 안되요...
그리고 나는 이 둘을 파스쿠치로 데리고 가서, 비싼거 대형 두잔을 오더해주고 헤어졌다.
뭔가 사기맞은 느낌으로 멍 했지만,,, 자선 활동 한 샘 치고 웃으며 넘어갔다.
왜 한국에 이렇게 '신'들린 사람이 많은지.. 좀 들라면 제대로 들지.
갑자기 한 시골도시 출신의 아가씨 둘이 길을 물었다. (부산사람이다) 친절하게 가르쳐주자, 감동하였는지, 한 아가씨가 갑자기 사주팔자 뭔 관상 등등을 막 얘기를 해주기 시작했다.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가면 무색할까봐 조금 들어주었다. 사람들이 많은 길 한가운데 서서
점순이 :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난데없이] 결혼 일찍 하시면 큰일 납니다
나 : 네?
점순이 : 결혼 일찍하시면 안되요
나 : 벌써 6년째고 큰애가 한국 나이 5살, 둘째가 3살인데요.
점순이 : ...... 아 네,,,, 늦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이들이 예쁘겠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나 : 31입니다.
점순이 : 생일이 5월 아니신가요?
나 : 8월 입니다.
점순이 : 아 네...... 보니까, 기관지 하고 허리가 안좋으시네요.
나 : 그래요?
점순이 : [또 갑자기] 물을 조심하세요. 수영 못하죠?
나 : 조금 하는데요
점순이 : ...... 부모님이 절을 다니시죠?
나 : 외가 친가 다 교회 다니십니다. [이렇게 틀리는것도 초능력인듯]
점순이 : 얼굴을 보니 한 37-38세쯤에 재물이 많이 모이네요
나 : 그렇군요 [그런소리는 저도 할수 있는데]
점순이 : 관상이 여자 관상이세요
나 : 그래요? 뭐 어쩔수 없죠. 허허 [그래서 계속 틀리나용?]
점순이 : 성형을 하시더라도 절대 코는 건들면 안되요.
나 : 푸하하 [왠 성형] 성형 생각도 않하지만, 기억할께요
점순이 : 그리고 건강을 유의하셔야 해요.
나 : 네.
점순이 : 보통 이런것을 알려드리면, 작은 음료수라도 받아야 하는데.....
나 : 네? [사기 당한 기분... 묻지도 않았는데.... 맞친것도 없고.... 믿지도 않는데]제가 미팅이 있어서
점순이 : 그래도 작은 거라도 받아야 하는데
나 : 저기 편의점 보이는데, 음료수 드실래요?
점순이 : [엄청 실망한 표정] 커피라도 사주실래요?
나 : 그러죠. 저는 마셨고, 가야 하니까, 두분 사드릴께요.
점순이 : 네... 아 그리고 말씀 드린것 누구에게 말하면 안되요...
그리고 나는 이 둘을 파스쿠치로 데리고 가서, 비싼거 대형 두잔을 오더해주고 헤어졌다.
뭔가 사기맞은 느낌으로 멍 했지만,,, 자선 활동 한 샘 치고 웃으며 넘어갔다.
왜 한국에 이렇게 '신'들린 사람이 많은지.. 좀 들라면 제대로 들지.
Wednesday, 12 January 2011
Friday, 7 January 2011
사랑이야기
1 Corinthians 13
1 If I speak in the tongues[a] of men or of angels, but do not have Jesus, I am only a resounding gong or a clanging cymbal. 2 If I have the gift of prophecy and can fathom all mysteries and all knowledge, and if I have a faith that can move mountains, but do not have Jesus, I am nothing. 3 If I give all I possess to the poor and give over my body to hardship that I may boast,[b] but do not have Jesus, I gain nothing.
4 Jesus is patient, Jesus is kind. He does not envy, He does not boast, He is not proud. 5 He does not dishonor others, He is not self-seeking, He is not easily angered, He keeps no record of wrongs. 6 Jesus does not delight in evil but rejoices with the truth. 7 He always protects, always trusts, always hopes, always perseveres.
8 Jesus never fails. But where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cease; where there are tongues, they will be stilled; where there is knowledge, it will pass away. 9 For we know in part and we prophesy in part, 10 but when completeness comes, what is in part disappears. 11 When I was a child, I talked like a child, I thought like a child, I reasoned like a child. When I became a man, I put the ways of childhood behind me. 12 For now we see only a reflection as in a mirror; then we shall see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13 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Jesus.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Jesus.
|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예수가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
|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예수가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 예수은 오래 참고 예수는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예수는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
| 그분은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그분은 자기의 1)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
| 그분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
|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
|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
|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
|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
| 그런즉 믿음, 소망, 예수안의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2)제일은 예수의 사랑이라 |
새해 묵상
에베소서 5장 15절 -21절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것을 자세히 주의 하여 지혜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우리를 지혜롭게 하시는 하나님)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주의 뜻을 알려주시는 하나님)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성령을 주시는 하나님)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찬양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벙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사함을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피차 복종하여, 서로 섬기길 원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우리를 지혜롭게 하시고, 악할때에,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며,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며, 우리의 찬양을 기뻐하시며, 감사함을 받기 원하시며, 또한 우리의 한마음된 모습을 기뻐 받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께서 놀랍게 올 한해 우리의 삶에 인도하실 것이다.
- 지혜 있는 자 같이 살기 /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며 살기
올해 우리는 세우고 이루어야 하는 목표들이 있을것이다. 계획하고 있는 것들또한 있다.
- 시편 127편 1절 :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개어 있음이 헛되도다.
- 본문 17절 말씀하는 어리석은 자는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모르고 행동함을 뜻한다.
- 로마서 12장 2절도 – 우리에게 주님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 명하신다.
- 고린도전서 2장 13절에, 사람의 지혜가 아닌,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우리가 육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수 없다.
- 말씀과 기도로 중심으로, 우리의 하루하루를 온전히 드려야 할것이다.
* 예수님께서 당하신 시험또한, 말씀으로 대처하였으며,
| <죠지 뮬러> 첫째, 말씀을 정기적으로 묵상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자주 발견하곤 했다. 말씀이 고아원 사역에 기둥이 되었고 그 길에 빛이 되었다. 둘째, 기도를 통하여 성령의 내적 음성을 듣는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성급히 자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주님의 뜻인지?" 묻는 습성대신에 언제나 먼저 성령님 앞에 나아가 무릎꿇고 기도로 물어 보았다. 아침에도 저녁에도 매순간 물어 보았다. 성령님은 가까이 임재하여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셨다. 기도할수록 성령의 도우심으로 더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셋째, 성령이 주시는 내적 평강을 소중히 여긴다. 사람이 보기에 아무리 합당하고 좋은 일이라도 심령 깊은 곳에 성령의 평강이 임하지 않고 의심이나 불안이 발견되면 계획했던 일을 추진하지 않고 기다렸다. 그런 후 평강이 임하면 일을 추진했다. 넷째,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동기를 면밀히 점검받는다. 어떤 일을 하고자 할 때 그 동기를 자주 기도 가운데 살펴본다. 그 목적이 하나님 앞에 합당한가를 면밀히 검토한다. 혹시 자신의 심중에 극히 작은 부분일지라도 욕심의 그림자가 있으면 그것을 먼저 제거한 후에 일을 추진하였다. 다섯째, 주님 한 분만을 의뢰하며 바라본다. 갑자기 곤궁에 처하는 위기를 만날 때에도 세상적인 방법을 포기하고 대신에 여호사밧처럼 주 하나님만 바라보았다.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역대하 20-12)" 그리고 기도한대로 오늘 하루를 무사히 도와주시라고 확신했다. 주님께서는 필요한 물품을 기적처럼 무사히 공급해 주셨다. 여섯째, 성령안에서 일을 진행해 나간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일을 추진할 수 있는 것은 성령 안에서 가능했다. 성령을 매우 가까이하며 성령의 지배를 받으며 성령안에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어 드리는데 큰 도구로 쓰임을 받는 것이다. 일곱째, 하나님의 손길을 주의 깊게 바라본다. 하나님은 요술을 부리는 하나님이 아니라 때때로 인간에 처한 환경을 다스리고 그 인생을 이끄시는 분이시다. 때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치 않을 때는 환경을 통하여 막으시는 경우도 있었다. 환경을 변화시키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늘 바라보았다 |
- 세월을 아끼며 살리
매일 86400파운드를 누군가가 우리에게 준다면, 하루안에 이것을 다쓸수 있데, 조건은 다 쓰지 못할 경우, 견책이 있을것이라 한다면, 우리는 열심히 쓸것이다.
시간이 돈이라는데,
우리에게 매일 하나님께서 공평하게 86400초를 주신다. 이 시간을 누구는 열심히 일해서, 이 86400초들이, 귀한 초석이 되지만, 누구는 매일 놓쳐버린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이 의미는, 우리가 할일이 많다는 것, 그리고, 또 다른 의미는, 우리 시간의 도둑이 있다는것.
| Before the winter chill has gone, the springtime rivers rise. Before the setting sun has disappeared, the moon is rising high. And time waits for no man, seasons come and go. In the midst of an ever-changing world this is one thing I know. CHORUS You've got live every moment as though it were your last, before the thief of always steals tomorrow from your grasp. |
- 성령 충만을 받기
- 술에 취한다는 의미는, 우리의 사리 분별이 약해지고, 목표의식이 사라지게 하는 행동들에서 멀어져,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한다.
- 성령의 충만은 우리가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 아니다
- 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이미 우리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께서 더 크게 자리 잡고 우리를 보혜사 인도 하시도록, 내어드림, 포기함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 바른 찬양 의 삶 / 감사의 삶
단순히, 주일 예배나, 가정예배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찬양의 힘을 가장 멋지게 나타내는 것은 여리고 성 사건인듯 하다.
여리고성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무리에 제일 앞에 선것은, 나팔을 부는 제사장들이었다.
우리가 알기로는, 침묵했다고 아는데, 침묵이 맞다. 하지만, 찬양은 울려 퍼졌었다.
가장 큰 벽 앞에, 우리의 목소리, 우려함, 걱정, 답답함, 다 내려놓고, 무조건적인 찬양이 앞에 나갔을때,,,,,그 찬양의 힘이
-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였다. 범사에...
5. 피차 복종하며, 사랑이 넘치는 2011년
빌립보서 2장 말씀
-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낫게 여기고, 자기일을 돌아볼 뿐더러,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주님의 기쁨을 충만케 해야 한다.
- 이것이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이다.
- 같은 마음을 같고, 서로를 위한 기도를 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며
- 무조건적으로 서로를 도우라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우리 마음과, 가정과, 우리가 맡은 바를 충실히 한후에 서로를 도우라는데에 배울점이 있다.
-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으면서도 불안불안 한 부분이다.
결론 :)
2011년 큰 기대가 되는 한 해이다. 또한 어느때 보다, 세상이 악해가고, 주변 상황이 변화 무쌍한 한 해일듯 하다. 하지만,.
주님의 뜻을 헤아려 가며, 온전히 찬미와, 감사함으로 또한 성실함으로 1년을 살아갈때에, 큰 은혜로 우리에게 복을 내려주시며, 우리를 세상의 빛으로 사용하여 주실줄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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