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8 November 2012
도시 정화 사업 [인도]
Hyatt Kolkata
Wednesday, 7 November 2012
벵갈리 음식.
인도에서 있는 자는?
이런 곳에서 휴가를 보내고, 없는자는 길가 천막에서 매일 가난하게 보낸다..
불공평한 세상...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hone
불공평한 세상...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hone
Location:Ganga Kutir
갠지스 강에서
힌두교의 성지이자, 많은 우상, 여신들의 근원이 된 갠지스 강에 서있다.
이곳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있는지?
이곳 사람들 너무 순수하고, 다들 열심히 사는 것 같다. 이곳에서 많은 가난도 보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 발전에 대한 소망이 있어 보인다. 마음에 든다.
도마, 마더 테레사, 윌리암 케리, 아도니람 저드슨이 왔던곳,,, 그들의 노력에도 0.7% 밖에 되지 않은 복음화율.. 이나라에도 복음의 능력이 더욱더 전파되길 원한다.
한국 선교사님들 그리 많지 않은 수가 이곳에 와있다.
미전도 종족에 집중하여 주님의 재림을 당긴다는 생각 좋다. 근데, 모순이다. 하나님만이 아는 재림을 우리 힘으로 꼭 당기는 것과 같은... 복음이 맥도널드 같은 패스트푸드도 아니고, 빨리 만들어 빨리 줘버리는....
복음이 들어갔어도, 놓친 나라들이 많다...
이렇게 종교성이 뚜렷한 나라에 복음은 어떻게 전해져야 할까?
이곳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있는지?
이곳 사람들 너무 순수하고, 다들 열심히 사는 것 같다. 이곳에서 많은 가난도 보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 발전에 대한 소망이 있어 보인다. 마음에 든다.
도마, 마더 테레사, 윌리암 케리, 아도니람 저드슨이 왔던곳,,, 그들의 노력에도 0.7% 밖에 되지 않은 복음화율.. 이나라에도 복음의 능력이 더욱더 전파되길 원한다.
한국 선교사님들 그리 많지 않은 수가 이곳에 와있다.
미전도 종족에 집중하여 주님의 재림을 당긴다는 생각 좋다. 근데, 모순이다. 하나님만이 아는 재림을 우리 힘으로 꼭 당기는 것과 같은... 복음이 맥도널드 같은 패스트푸드도 아니고, 빨리 만들어 빨리 줘버리는....
복음이 들어갔어도, 놓친 나라들이 많다...
이렇게 종교성이 뚜렷한 나라에 복음은 어떻게 전해져야 할까?
가난한 자의 종교
이곳 인도의 캘커타는, 예전 영국 식민지 수도 였고, 또한 전 세계적으로 빈민의 도시라고 알려져왔다. 아룹 채터리는 이러한 이유중 하나를 마더 테레사라고 얘기를 한다. 도시 이미지를 가난한 빈민의 도시로 세계에 알려지게 된것은 마더테레사의 활동 때문이라고도 하는 비판적인 생각을 보였다.
이곳에 있으면서, 길가에 수많은 빈민들을 본다. 공항에서 어디든 구걸하는 모습도 본다. 하지만, 반면에 열심히 일하는, 또한 많은 것을 갖은 자들의 넉넉한 모습도 보고... 삶에 대한 의지등은 다 마찬가지 인듯 하다.
혹 자는 인도에 기독교 인구가 0.7% 밖에 되지 않은 것은, 힌두교 나 이슬람교의 영향도 있지만, 이렇게 기독교는 가난한 자들의 종교라는 인식이 있다고 한다. 기독교의 빈민 구제 활동때문이기도 하다는 의견,,, 생각해보면서, 이나라에 기독교 엘리트가 더 필요하고, 빈민 구제만 하는 선교사님들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 높은 위치에 있는 분들이 선교적인 마인드로 이 나라에 접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기독교가 가난한 자의 친구가 되야 한다는것 예수님께서도 보여주셨다... 어떻게 보면, 인도에서의 기독교의 포지셔닝은 성경적일수도 있으나... 그러나... 양면이 필요할듯 하다.
이곳에 있으면서, 길가에 수많은 빈민들을 본다. 공항에서 어디든 구걸하는 모습도 본다. 하지만, 반면에 열심히 일하는, 또한 많은 것을 갖은 자들의 넉넉한 모습도 보고... 삶에 대한 의지등은 다 마찬가지 인듯 하다.
혹 자는 인도에 기독교 인구가 0.7% 밖에 되지 않은 것은, 힌두교 나 이슬람교의 영향도 있지만, 이렇게 기독교는 가난한 자들의 종교라는 인식이 있다고 한다. 기독교의 빈민 구제 활동때문이기도 하다는 의견,,, 생각해보면서, 이나라에 기독교 엘리트가 더 필요하고, 빈민 구제만 하는 선교사님들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 높은 위치에 있는 분들이 선교적인 마인드로 이 나라에 접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기독교가 가난한 자의 친구가 되야 한다는것 예수님께서도 보여주셨다... 어떻게 보면, 인도에서의 기독교의 포지셔닝은 성경적일수도 있으나... 그러나... 양면이 필요할듯 하다.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이 동요와 같이, 올해 정말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보여주신다.
벌써, 한국, 체코, 남아공, 두바이, 말레이시아, 인도를 보여주셨다.
보면서, 사람들은 다 똑같구나..... 가족을 사랑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자신이나, 높은 신들을 의지하고, 존중해주길 바라고, 미소 지을줄 알고, 감정을 표출할수도 있고...
내가 가지고 있었던, 문화에 대한 편견들을 없애게 되었다....
인도인들은 게으르다,,, 무슬림들은 과격하다....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어떻다.... 이러한 편견들이 정말 위험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음식또한, 이 이 향신료 싫다, 저 음악 싫다, 저사람들 얼굴까지 가린 저 옷이 싫다. 분위기가 뭔가 눌린다.,,,라는 이런 저런 생각들을 갖는것도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타문화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것들이다.
맞다, 어떤 문화는 우상 숭배에서, 여러 이름의 제사 등에서 나온것도 사실이지만,,,, 그들의 문화 가운데, 거짓 신에 대한 숭배도 볼수 있지만, 그만큼 갈급한 그 사람들의 마음들 또한 볼수 있다.
그렇다고 내가 인본주의 휴머니스트가 된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구원의 길도 한길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본주의 휴머니스트가 되고 싶다..
Monday, 26 March 2012
오늘은 정말 힘든 하루다
물질빼고, 인간이 필요한 모든것이 있고, 공급받았다 생각하고 감사해왔으나, 물질이 마르다가 마이너스를 매꾸고 매꾸는데, 하루종일 보낸 오늘 하루, 물질 한가지로, 이렇게 사람이 폐인이 될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왜 이지경 까지 왔는가?
차사고, 이것사고 저것사고, 취미생활, 여행 다닐거 다 다니고, 지금 이렇게 힘들다 얘기하는 것은 옳지 않은듯 하다. 다시 정신 차리고, 서야겠다....
왜 이지경 까지 왔는가?
차사고, 이것사고 저것사고, 취미생활, 여행 다닐거 다 다니고, 지금 이렇게 힘들다 얘기하는 것은 옳지 않은듯 하다. 다시 정신 차리고, 서야겠다....
Subscribe to:
Posts (Atom)
Day 1: The Choice to Trust
Day 1: The Choice to Trust Praise Way Maker Bible Reading Proverbs 3:5-6 Trust in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nd lean not on your own...
-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 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이런것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은 하나니을 기쁘게 해 드릴 뿐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 교회에 서신을 보내면서, 교회 ...
-
마태복음 18장:12절-14절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