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2 February 2015

유목민의 귀환. ^^

어차피 유목민 인데. 

조금 등 뜨시다고 집 지으려고 했네. 뭘 또 그리 붙잡으려 애썼는지.  

다 내려두고 다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유목민의 자존심 찾고. 

Come on!! 광야도 나쁘진 않아.   해탈 ing.

P.s. 그래도 등 뜨시니까 좋긴 하더라..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가 왕의 궁의 천년보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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