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 December 2012

소돔과 고모라 시대보다 더 악한 사회에 사는 우리들.




창세기 18 16 – 20

소돔과 고모라는 우리에게 항상 나쁜 의미로만 나와 있다.”
-          소돔과 고모라 같은 악한
-          겉으로 보이는 의미.
-          그들의 악한 것은 천사들이 소돔에 갔었을때에, 손님을 겁탈하려는 , 폭력적인 부분과, 사위들의 모습을 봤을때도 어른에 대한 공경함이 없는 모습에서 단면을 볼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20절에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라는 말을 하신다.  

-          영적인 의미. (유황이 많이 나오는 풍요로운 땅에서 누리는 그들무엇보다도 그들의 죄악중 하나는 축복을 받는 아브라함과 함께 할수 없는 – (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천하 만밈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것이 아니냐.. 이스라엘의 앞에 서있는 은혜의 관계에 중간에 가로막고 있는 영적인 anomaly 인것이다.

소돔과 고모라와 요즘 땅을 비교해보자.  요즘의 우리땅도  죄악이 팽배하다.
이러한 때에, 소돔과 고모라를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땅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아브라함의 중보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중보가 처음 나온 곳이다. 중보기도라는 컨셉이 처음 나온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로마서 3) 라는 말을 생각해보았을 , 아브라함의 구함은 의미가 없었으나, 아브라함의 중보는 자신에게 영향을 미쳤다. 믿음의 조상다운, 복의 통로 다운 행위였다.

2.       롯의 신앙.
·         롯의 모습을 보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수 있다.
·         그는 어느정도 지도자의 모습의 역할이 있었고, 또한 천사들이 방문했을때에, 그들을 모실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         하지만, 그의 영적 영향력은 미진하였으며, 가족들에게 또한 미친 영향또한 약하였다. 딸들과, 사위들, 아내의 신앙을 봤을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를 구하기로 하셨다.
·         은혜로 구원을 받는 우리임을 알수 있다.

3.       섬김의 중요성
·         마태복음 10 11 - 15절에 복음을 전하는 자에 대한 hospitality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
·         소돔이 멸망하게 결정적인 부분이 하나님의 천사들을 영접하지도 않고, 말을 듣지도 아니한 일이였다. 예수님은 관련말씀을 하시면서, 심판날에 성이 견디기 쉽다고 하신다.
·         주님의 이름으로 손님들과, 사역자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은 어떤지?
·         우리에게 평안을 주려고 오는 자들에게 우리는 과연  hospitable 한지?

4.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         창세기 19 12
현재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시간이 이럴 같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서 네게 속한 자들을 성밖으로 이끌어 내라
우리를 곳에서, 우리의 사회 생활에서, 믿음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내기를 요구하신다.
-          우리가 마지막때에, 신앙의 위기심을 가지고 전도와 선교에 신경을 써야 할때이다.

결론 : 우리가 어디에 살찌, 어느 곳에 있을찌, 많은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 롯과 같이, 젖과 꿀이 흘러보이는 땅에 가서, 어느정도 지도자 위치에 우리가 있을수 있다. 하지만, 과연 위치를 우리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영적으로 무디어 져서는 안된다. 안간만도 못하고, 안하는 것만도 못한 것이다. 전도인의 사명을 우리는 가지고 가야한다.
중보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이를 놓치면 우리는 놓친다. (가족과, 자녀와, 친구,,, 모든것을 놓친다. )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과 우리 사회의 죄악을 비교해본다면?
현재 사회가 무거울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있었다 하였다. 우리 사회에 대한 부르짖음이 있을것이다.
이는 신앙의 선배들의 중보의 부르짖음,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의 부르짖음
아마도 소돔과 고모라의 부르짖음도 있을 같다 자신들의 때보다 훨씬 악한 이때에 사회를 이대로 두는지에 대한 부르짖음

깨어 있어야 한다. 우리에게 오는 하나님의 메시지 받으며, 마지막때를 전도인의 심령으로 준비하자.


Wednesday, 21 November 2012

내가 보는 항공사 순위

여행을 다니면서 수많은 항공사를 이용했지만, 요즘 중동 항공사들이 최고인듯 하다.

내 순위
1. ETIHAD
2. EMIRATE
3. Cathay Pacific

최악의 항공
1. Ryan Air
2. Jetstar of Australia
3. Thai airways

한국 항공사들의 서비스는 거품이 많고, 귀찮게 하고, 직원들의 전문성도 영어 실력도 너무 떨어진다. 사고나 메뉴얼에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대처능력이 없다.

메뉴얼에 나오지 않은 pa도 할줄 모르는 항공사들이며, 사대주의 - 백인들에게는 잘하고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그냥 대하는 역차별 사상이 담긴 서비스 이다.











Sunday, 11 November 2012

인도 여행을 마치고.


인도 여행 후기

- 비즈니스 여행이 아니면, 갈수 없는 나라들을 다녀왔다.  이제 기존의 선교사역의 지속적인 유지또한 중요하지만, 새로운 방향으로의 접근 또한 필요한듯 하다. 이미 중동지역에, 중국지역에 비즈니스, 교육을 통한 접근은 오랬동안 되어 온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겪은 것은 좀더 다르게, 이런 복음이 필요한 나라의 상류층의 사회에서 그나라들을 다스리고, 이끄는 자들의 생활 모습들을 보게 된것이다.

인도... 남미와 함께 별로 내가 큰 관심이 없는 나라중 한곳이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서, 그들의 가난, 또한 그들의 경제 성장을 보았고, 역시 사람 사는 모습은 다 같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인도의 문화.. 특이하고, 많이 다르다. 비난하고 싶은 부분은 크게 없다. 하지만, 그 문화에 없어져 야하는 부분은 꼭 있고, 그것은 꼬집어 봐야 할것 같다.


빈부의 격차 - 또한 수직적인 사회적 mobility기회가 많이 적은 것을 본다.
인터넷이라는 세상, 컴퓨터를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는 수억의 사람들은 새로운 인도의 경제성장에서도, 분명 사각지대에 지속적으로 머물러 있을 사람들이다.

카스트 시스템으로 인한, 수직적인 사회적 mobility 가능성에 대한 자각이 부족한 가운데, 이부분은 위험한 것으로 보인다.

우상 숭배



끔직해서, 보기도 징그러운 우상들과, 그림들이 너무 많았다. 특히 파란 모습에 충혈된 눈에, 내민 혀를 갖은 Kali라는 여신상... 컬카타를 잡고 있는 악한 영의 모습이었다.
시간, 죽음, 흑암을 뜻하는 이 여신은  정말 마귀의 모습이었다.

거리 이곳 저곳에 다 있는 이 모습...
과연 이들은 이런 신에게서 무엇을 바라는 것일까?  깊은 종교성을 보이는 이들이지만, 정말 계몽이 또한 필요한 부분이다.
 
묶여 있는 이들은 자유가 필요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자유가 이들에게 필요하다.
종교의 자유는 있지만, 워낙 다양한 신들이 공존하는 곳이기때문에, 기독교 전파가 힘든 곳중 한곳이다.
 
위생 의식 /
전체적으로 너무 더럽다. 위생이 너무 좋지 않다. 우리나라 시골 길거리 시장에 가도 마찬가지겠지만, 그것보다, 더 더러웠다. 더럽다 라는 말 말고는 다른 말이 없다. 병균과, 삶의 질, 도시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서, 정말 뭔가가 필요하다.
 
 
인도의 방가로, 뉴델리, 몸바이 등, 여러 대 도시중, 가장 못사는 콜카타 행이였다. 마더 테레사가 평생을 몸바쳐 일하고, 많은 선교사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병마로 죽게한 이 도시...
 
City of Joy...
An unpaved road with huts on two sides in a slum area
 
기쁨의 도시여서, 이런 별칭이 있을까? 아니면 기뻐지고 싶어서, 이런 별칭일까?
별로 기뻐할 곳이 없는 이땅... 또한 소수의 배운자들만이 기뻐할 만한 이땅..
 
어떻게 하나....
 
 
 
 
긍정적인 면....
 
사람들이 순수하다.... 폭력적이지 않다... 또한 사람들이 똑똑하다..
경제가 발전하면서, 이런 면도 사라지겠지?? 한국처럼..
 
어쩌면, 이렇게 순수하고, 가난하지만, 종교성이 강한 이들, 이 나라가, 준비된 옥토밭일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부한 서구세계에 사는 우리의 삶이, 우리의 사회가 오히려, 길바닥, 가시바닥, 돌바닥이라는 생각도...
 
인도에 관심을 갖아야 한다. 서구 선교사들은 제국주의와 함께 큰 가시적 효과를 내지 못했다. 영적으로는 많은 영향을 미쳤겠지만... 또한 한국 선교사님들은 지혜 없이 전략없이 움직이는 듯 하다. 단순 예배, 구제 사역, 가끔씩 태권도단이나, 호기심을 유발한 행사로, 사람들에게 짧은 복음을 전하는 것 보다 더 나은 것은 없을까??
 
인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Day 1: The Choice to Trust

Day 1: The Choice to Trust  Praise  Way Maker  Bible Reading  Proverbs 3:5-6  Trust in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nd lean not on your own...